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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이 목적으로 변질된 세상...

과연 돈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돈이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수단으로서 역할이 그 파생의 첫번째 이유였다.
따라서 돈이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사실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적이 있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결국은 그 벌어들인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궁극적 목적은 분명 있기 마련이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살고자 하는
생의 목적에 따라 돈이 필요할 뿐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 도구에 얽매여
역으로 돈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물론 살펴보면 돈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음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은
다수가 왜곡된 돈의 인식을 갖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통제 속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한다.

그 이유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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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annabe.textcube.com BlogIcon 프라나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의 유교의 서생들은 공부가 큰 즐거움이었고, 그 외의 돈벌이는, 즉 출세와 재물은 경외시하거나, 혹은 공부를 위한 수단 정도로만 인식했었지요. (물론 안그런 사람도 많았겠지만).

    위의 시대가 물론 좋은 것만은 아니었겠지만, 반대로 지금의 우리의 세태도 별반 좋은 모양새는 아니라고 봅니다.

    친구들과, 혹은 아랫 나이의 후배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공부를 하는 이유가, 혹은 진로의 목표가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직종이나, 기업에의 취직이고. 또 그 취직의 이유는 돈이지요. (-인 경우가 많더군요)돈을 벌어서 외제차를 사고, 집을 얻고, 그럴듯하게 살고. 하지만 그 다음에는?...

    개인의 삶이나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인간이나 꿈보다 돈을 우위로 두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다보니, 대학에서는 이런 세태가 더 심하네요....

    2009.07.19 23:1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큰 문제는 사람 마저도 돈의 수단으로 전락해 버렸다는 거죠... 장자연 사건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슬픈 일이죠...

      좋은 댓글 고맙습니다.

      2009.07.19 2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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