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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끊겠다면...


배를 중학교 시절 배웠습니다. 좀 빨랐죠? ^^; -.-; 

그리고 군대에서는 하루 2갑 정도를 피웠던 기억도 가지고 있습니다. 군솔... 정말 맛있게 피웠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셨는지 모르겠는데, 담배 연기를 목으로 넘기면 쵸코파이 맛이 났었으니까요.. 물론 군솔은 담배마다 맛의 편차가 심해서 잘 뽑아야 했던 기억이... ^^ 

이미지 출처: http://www.quitsmokingcounter.com/blog/2008/10/17/5-quick-stop-smoking-tips/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담배 맛을 못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담배는 저에게도 늘상 습관처럼 피우는 그런 기회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술자리라도 되면 늘상 그 담배의 량은 숨막힐 정도였죠. 담배 피우시거나 피우셨던 분들은 다들 그러실 거라 생각합니다.

렇게 담배를 피우던 저에게... 어떤 동기부여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계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담배를 끊기 위해서 흔히들 하는 금연을 위한 비용을 들이거나 -물론 그러한 방법들을 신뢰하지도 않거니와 끊겠다는 마음만 있다면야... 그런 구차한 별도의 도구들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케이블TV에 등장하는 그런 과장 광고와 같은 특별한? 방법들을 동원하지는 않았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담배를 끊는 비책!▣ 

이미지 출처: http://www.emrupdate.com/blogs/emrinterviews/archive/2006/10/18/How-emrupdate-got-started_3A00_-Interview-with-Kirk-Voelker_2C00_-MD.aspx

▲ 백해무익한 담배??

솔직히 비책이라고까지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보시고 실제 해보시면 정말로 도움이 될 겁니다. 저와 같은 사람도 시도하여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것도 가능해집니다. 필요할 때만 피우는...-이 부분은 잠시 기억에서 지우시고 아래의 내용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담배를 끊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기 전에 한가지 전제 조건이 따릅니다. 
그건 바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의지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당연한 얘기겠지요?

"담배를 끊어야 겠다~!!!"
라고 하는 마음과 의지...

이를 전제로 합니다. 그런 마음이 없으시다면 아래의 내용을 클릭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담배를 끊어 보겠다는 분명한 의사가 있으신 경우라면 아래 펼쳐두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담배 끊는 방법, 이거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펼쳐두기..

 
 

※ 본 글은 "기 발행 포스트 재정리를 위한 비공개 전환 공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전 운영했던 블로그 텍스트큐브의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게 되면서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기 전 발행했던 포스트들의 소실된 링크 등 문제를 개선함과 동시에 지난 포스트들을 새롭게 정리하는 차원으로 기존 발행했던 일부 글 내용을 수정하여 재발행하는 포스트입니다. 보시는 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 최초 발행일 : 2009. 9. 5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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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cameratalks BlogIcon 카메라톡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냄새,가래로도 끊지 못하고 있다는거...ㅠㅠㅠㅠ
    참 안타깝습니다...

    마인드콘트롤까지는 못해봤지만 두가지는 확실히 담배휴유증으로
    나타나는데도 안되더라구여

    그별님 다른 방법은 좀 없나여...

    2009.09.05 23:4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피우셔야죠.. 뭐~ ^^

      아직 절실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신 거 아닐까요?
      만일 정말 폐암이라도 걸려서 담배를 끊지 않으면
      죽는다는 상황이라고해도 끊지 못할까요?
      사실 마인크컨트롤이라는 것이.. 사실로 인식하도록 스스로 정신적인 제어를 하는 거니까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말씀하시는 바로는 담배를 끊고 싶은 마음은 있으신 듯 한데...

      2009.09.05 23:51 신고
  2. Favicon of http://gentlecat.co.kr BlogIcon 젠틀캣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담배 끊기로 한 약속일이 두달여 남았습니다.
    그 동안 만끽하려고요 ㅎㅎㅎ

    2009.09.06 00:5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굳이 끊지 않아도 되는 경우라면... 고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예전 프랑스에 살던 어느 최고령 할머니의 장수 비결이 뭔지 알아보니... 담배와 초콜렛이었다는 일화도 있더군요. 사람 마다 다 다를 수는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이 정답일 겁니다.

      2009.09.06 01:11 신고
  3. Favicon of http://hwa2jin.textcube.com BlogIcon 참좋은미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울랑의 담배피우는 양이 많아졌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담배를 조금 줄이거나 끊었으면 좋겠는데 말은 하지만 실천을 못하더라고요.
    울랑에게도 보여주고 담배를 꼭 끊게 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09.09.06 23:02 신고
  4. df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더글 메타블로그 사이트 운영자입니다. 좋은 글을 공유하고 싶어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저희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글을 포스팅 하고 싶은데 생각 있으시면 [다음]에서 [더글] 검색 후 방문하셔서 회원가입과 RSS등록을 해주시면 안 될까요?그리고 매일 글을 써주시는 고마우신 블로거들님께 보답하고자 저희 더글에서는 매주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마련 중입니다. 좋은 정보와 좋은 블로그 소통을 했으면 좋겠네요. 비밀 댓글로 남기고 갑니다. 긴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1.18 2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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