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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제 부터인가 텍스트큐브 운영에 있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해 9월 말경을 기점으로 이곳의 사용자들과 어느정도 원활하게 상호작용으로 소식들을 공지하던 모습이 잠잠해지고... 질문 및 의견을 올려도 대부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모습들이 그랬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텍스트큐브 공지블로그에서 최근 얼마나 공지된 글이 없는지 이전과 비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는 안내의 글들이나 상호작용의 의미는 차치하더라도 공지 마저 미온적인 것에 있어서는 텍스트큐브 자체적으로도 짚고 넘어가야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것이 처음 시작할 당시와는 달리 구글이나 텍스트큐브 운영팀 자체적으로 시스템의 안정화라던지,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완성도 있는 상태에 도달했다고 판단해서 그런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볼땐 그렇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아~ 일부는 그렇게 생각할 진 모르겠군요.-

 

▲ 텍스트큐브 공지블로그에서 안내했던 게시일지 현황

 

 

그러는 중 지난 해 9월을 전후하여 일부의 텍스트큐브 사용자분들 중에는 제가 갖었던 의문들 보다도 더 크게 텍스트큐브에 대한 실망감을 지니고 있었는지... 텍스트큐브의  문제점들을 포스트로 발행하기도 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 그 내용들은 대부분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면서 느낀 문제들을 요목조목 짚어가며, 요구사항들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었고, 개선이 되지 않을 경우 텍스트큐브를 떠난다는 내용들 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텍스트큐브를 떠난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 글들은 그 예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사용자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더 이상 못 참겠다.

티스토리로 이전합니다. 그리고 잡설.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운영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할 때

 

그러한 일련의 일들이 있었음에도... 나름 뭔가가 있겠지라는 생각이었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이전에 경험했었던 여타 포털에서의 블로그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일부 불편함이 있어도 개선되리라 생각하면서 이곳 텍스트큐브에서의 개인적인 계획들을 포함한 블로깅에 정말로 적지 않은 정성을 들여 왔습니다.

 

또한 구글이 어떤 기업을 인수하거나 흡수하는 경우 물밑 작업을 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투여되고 그러한 일련의 작업은 조용히 진행된다는 것을 유튜브의 예를 통하여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었기에 텍스트큐브가 변화할 미래 모습에 대한 가능성들을 생각해 왔습니다.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아 아직까지는... -

 

그렇지만, 사실 지금껏 텍스트큐브의 운영팀들은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 것이 사실입니다.

같은 태생의 티스토리와 견주어 부족한 모습들을 많은 분들이 요구을 하고 있으니... 그런 문제들을 포함하여 이런 저런 당양한 작업들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구글화된 텍스트큐브가 되도록 내부 알고리즘의 변경을 위한 환골탈태와 같은 작업들을 하고 있는 걸까요?

 

어느 분들은 텍스트큐브를 떠나면서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알아야 할 권리에 대한 주장도 합니다만...-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텍스트큐브 자체적으로 어떤 말하지 못할 사정들이 있고 지금 텍스트큐브 운영팀에서 어떤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으니... 이부분은 아무래도 좋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전과 지난 주 토요일 오후에 발생한 시스템 장애 문제에 있어서는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써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이는 지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텍스트큐브의 보다 좋은 모습... 적어도 최소한의 상식적인 모습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나하는 마음으로 없는 시간을 쪼개어 글을 씁니다. 텍스트큐브 운영팀이나 구글에서 이글을 보게 될지는 몰라도... -.-;'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텍스트큐브가 되길 바란다!!!                     

 

오늘은 그나마 시스템 장애가 있었음을 공지로 알려주었으니 다행입니다만, 지난 주 토요일에 발생했던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껏 아무런 공지도 없습니다. 텍스트큐브가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깅을 하는 사람들이 그저 취미생활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판단을 하고, 또 텍스트큐브가 무료 서비스이니 그런 건가요?

 

 

▲ 1월30일(토) 오후 7시30분 경 시스템 접속 불능 현황 화면 캡춰

▲ 같은 시각 구글은 정상적으로 접속 되었음(당연한 것이겠지만...)

▲ 시스템 접속 불능 후 텍스트큐브 장애 안내 화면 캡춰

▲ 1월30일(토) 오후 7시30분 경 시스템 접속 불능 상황

 

 

그런데, 이상한 건 어찌된 일인지 오늘 공지한 안내 글에는 무엇 때문인지 댓글을 달 수 없더군요.

다른 글들은 모두 댓글을 달 수 있는데... 갑자기 일이 벌어져서 생각을 못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이대로 텍스트큐브에서 계속 블로깅을 해야할까라는 불안한 마음까지 들면서 텍스트큐브에 대한 아쉬움과 실망스러움이 실타래 꼬이듯 머리도 마음도 복잡하게 되고 맙니다.

잦은 시스템 장애... 공지도 없거나 그저 평이한 안내 수준에 그치고...

그나마 공지한 글에 있어서는 댓글도 달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 오늘(2월4일 오전 10시 40분경 발생한 시스템 장애에 대해 안내했던 게시글... 댓글을 달 수 없음.


 

지난 주 토요일과 오늘 발생한 문제가 시스템 장애인지 아니면, 기능 보강 또는 변경 등을 위한 업데이트적인 성격의  작업이었는지... 그것이 순수한 시스템의 문제였다면... 이처럼 빈번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도 간단하게 판단할 문제가 아니며, 또한 시스템 보강을 위한 일련의 작업인 경우였다고 한다면... 그 구글이나 운영진들의 생각에 문제가 있어도 한참 문제가 있는 것이기에 그 또한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확인을 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오늘 시스템 장애에 경우는 과연 블로그의 데이터가 안전할까도 걱정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바로 데이터 블로그의 데이터를 첨부자료까지 모두 백업 받았습니다.- 물론 컴퓨터 시스템이라는 것이 그렇긴 하지만, 다른 곳도 아니고 구글이 이정도라는 건... 그간의 신뢰를 뒤엎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오늘 접속 불능 상태를 보자면, 텍스트큐브 인터넷 주소를 아예 찾을 수 없었던 것에서 부터... 이상한 도메인 사이트로 연결이 되질 않나 -당연한 것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그정도라면 문제의 심각성이 더 크지 않나 합니다.-, 시스템이 어느정도 복구된 상태에 있어서도 블로그 통계데이터가 초기화된 것과 같이 0으로 표시되는 등등... 문제들을 확인한 순간... 이거 문제다 싶었습니다.

 

▲ 2월4일 오전10시 40분 경 시스템 접속 불능 상태 화면 캡춰

▲ 같은 시각 역시 구글은 정상적으로 접속
▲ 텍스트큐브 서버가 미국에 있음을 보여주는 Webpage not found 화면(순간 광고화면에 당황함!)

▲ 뒤늦은 텍스트큐브의 접속장애 안내 화면

                   ▲ 접속이 가능해진 상태에서 잠시동안 문제가 되었던 통계현황 오류 화면

▲ 1월30일(토) 오후 7시30분 경 시스템 접속 불능 상황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사용자들 중에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어느 정도 있을지 모르지만, 아마도 저만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세사한 것까지는 못한다하더라도 적어도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블로깅을 하지는 않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과 지난주의 문제를 텍스트큐브에서 되짚어 보기를 기대하며, 진정코 보다 좋은 모습의 텍스트큐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최소한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텍스트큐브에서 마음 편하게 블로깅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아울러 지난 주 토요일의 시스템 장애에 대한 안내는 적어도 해명해주길 당부하고 싶습니다.

텍스트큐브 운영팀 여러분!!!

 

고맙습니다. (_ _)

 

※ 이글을 읽으신 텍스트큐브 사용자 분들 중, 저와 같은 마음이신 분들의 댓글, 적극 환영합니다.!!!

 

 

글을 인용하실 경우 따뜻한 댓글(또는 트랙백)과 원문의 출처와 링크는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_ _)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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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kimchul.textcube.com BlogIcon CH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다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스믈스믈 생기곤 해요 ^^
    워드프레스.org는 유료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별루고..
    구글의 또 다른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닷컴으로 가거나
    아님 놀고있는 계정을 다시 깨워서 워드프레스.com으로 다시 돌아갈까...
    싶은 마음이 몽글몽글... ^^;

    아직 기다려보고는 있는데..
    구글에 정말 아쉬운 것은 업데이트가 없어서보다도
    사용자들의 의견에 귀를 닫고있는 듯 보이는 태도때문이죠...
    아.. 이러려면 뭐하러 인수한건지.. ㅎㅎ

    2010.02.05 01:12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입니다. 제가 보기에 텍스트큐브로 옮긴 기존의 운영팀들이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슬쩍 머리에 떠올려지기도 합니다. 쩝~

      그냥... 좀 마음 편하니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깅을 계속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CHUL님과의 이웃관계도 더욱 돈독할 수 있도록... ^^ :)

      늘 고맙습니다. CHUL님.. (_ _)

      2010.02.05 11:28 신고
  3. Favicon of http://hcij3333.textcube.com BlogIcon hcij3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런 장애가 많이 당황 스럽네요.
    IT 인프라 장애는 복구도 중요하지만
    보고도 생명인데 고객인 블로거들에게 아무런 원인 설명도 없고 좀 그렇군요.

    2010.02.05 08:14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입니다. 구글이 이러는 건... 이미지 손상이 많이 될텐데...
      적어도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이 받은 마음의 당혹스러움에 대한 해명은 해줘야 하지 않을까하는데...

      위 댓글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구글로 옮겨간 텍스트큐브 운영팀들이 고생을 하고 있어 그러나 싶기도 합니다.
      단순한 저의 생각이긴 합니다만...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hcij3333님.. (_ _)

      2010.02.05 11:32 신고
  4. Favicon of http://www.ziwoogae.com BlogIcon 지우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텍큐닷컴을 떠난지 오래됐지만...

    안타깝습니다. 아~~~ 구글;;

    2010.02.05 09:55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지우개님은 설치형을 사용하고 계신 건가요?

      암튼... 구글 텍큐... 당혹스럽습니다. 이런 모습.

      고맙습니다. 지우개님.. (_ _)

      2010.02.05 11:34 신고
  5. Favicon of http://delosisland.textcube.com BlogIcon delos islan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옮겨볼까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2010.02.05 10:25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합니다. delos island님..
      일부러 텍스트큐브가 이러는 건 아니겠죠? 흐흐~

      소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delos island님.. (_ _)

      2010.02.05 11:35 신고
  6. Favicon of http://ecoaction.textcube.com BlogIcon 허기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서 텍큐로 넘어왔는데요..다들 불안하신 모양입니다. ^^ 윗분들 말씀 처럼 누가 구글에 편지라도 좀 부쳐주세요...^^

    2010.02.05 11:14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문제가 발생을 하고 데이터 백업을 습관화해야겠다는 생각을 처음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바로 블로그 데이터를 첨부자료 포함하여 모두 백업 받았습니다.

      이쯤 되면 구글이 사용자들의 시각이 어떤지 알만할 거라는 생각인데... 정말 의아합니다. 돈이 안된다고 생각하나? ㅋ

      고맙습니다. 허기저님.. (_ _)

      2010.02.05 11:40 신고
  7. Favicon of http://adexam.textcube.com BlogIcon 애드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안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이렇게 장애가 발생한다면야 말 할 것도 없이요.

    2010.02.05 19:05 신고
  8. Favicon of http://greenbea.textcube.com BlogIcon Greenbe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접속장애가 있었군요..:::
    전 여기 만들어놓고 정작 잘 들어오지도 않고 해서 -_-::::몰랐습니다.

    어찌보면 텍스트큐브 자체가
    약간 자폐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어쩌면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장애가 발생하면 그별님을 포함한 많은 블로거분들은
    자료를 백업할 다른 방법을 찾아 보셔야 할 것 같네요.

    2010.02.05 21:14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잖아도 자료 백업을 모두 받아 놓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안하게 블로깅을 한다는 건... 말이 되질 않아요...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문제가 있다면 어쩔 수 없지 생각하고...
      차선책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Greenbea님.. (_ _)

      2010.02.06 09:17 신고
  9. Favicon of http://9901.textcube.com BlogIcon J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첨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텍큐를 하게 되었기 때문에 나름 애착이 있지만.. 역시나 텍큐의 불안정한 서비스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겨 가볼까 생각을 하면서도 텍큐에서 만난 소중한 관블님들이 있어 계속 사용 중이랍니다.
    이게 뭔지.. 블로깅을 할 때면 또 이런 고민이 시작됩니다. ㅠㅠ

    2010.02.05 23:52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Jmi™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애정이 많이 깃든 곳입니다. 그만큼 정성을 쏟기도 했구요..

      전 스킨을 많이 제공하는 것을 기대하지만,
      그런 부가적인 것에 큰 비중을 두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사용자 정의를 통해서
      약간 고민을 해야한다 하더라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토대가 나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로깅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불안감이나
      블로그의 기반적 시스템에 어떤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느낌으로만 알고 불안해 하면서
      블로깅을 할 수는 없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지난 주 토요일에 있었던 시스템 장애에 대한
      공지는 올라오지도 않았습니다.
      이를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적지 않은 고민이 되네요...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Jmi™님.. (_ _)

      2010.02.06 09:25 신고
  10. Favicon of http://ksuesr.textcube.com BlogIcon KineticStrea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편하기보다는 공지가 제대로 안 된다는 점, 공감합니다. 기능적으로는 업데이트가 될 때가 많은데 공지가 안 되서 문제죠..

    요즘 또 뭔가 하긴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http://twitter.com/KineticStream/status/8679964379

    2010.02.06 00:0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블로거들에게 알려야할 최소한의 정보는 공지가 되어야 하는데...
      이건 뭐 니들이 알아 뭐해라는 식인 듯 하니...
      더구나 시스템의 불안함과 그에 대한 공지가 이렇게 부실하다는 건 좀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집니다.

      블로거들 없이 블로그 시스템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켜보겠지만... 정말로 고민이 됩니다. 후~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KineticStream님.. (_ _)

      2010.02.06 09:28 신고
  11. Favicon of http://makeday.textcube.com BlogIcon 전율의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우선 커뮤니케이션부터 좀 더 원활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텍큐는 네이버 블로그나 다른데에 비해서 다른사람의 블로그에 들어가기 힘들지요.

    2010.02.06 13:2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문제와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댓글을 달려고 할 때 어느 블로그의 경우는 이미 로그인이 되어 있음에도 다시 로긴을 해야될 때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에 대한 문의와 건의를 남겼지만... 아직껏 묵묵부답입니다.
      우선 운영진과의 커뮤니케이션만이라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전율의신님.. (_ _)

      2010.02.06 13:51 신고
  12. Favicon of http://chelymer.textcube.com BlogIcon 인간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주 들어오지 못했는데..장애가 있었군요. 우선, 댓글이 안된다는 관점이 참 실망스러운 부분입니다. 대개 그러기 시작하면서 회사의 ㅐ너리즘에 빠지게 되고..결국엔 시장에서 퇴출되는 .. 텍큐는 그러지 않기를 바라면서..

    참..백업은 어케 받나요? 많이 쓴 글도 아니지만, 그래도혹시 몰라서..백업을 받아놔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아심. 답글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0.02.07 20:5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준비를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기도 합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도멘인도 개인 도메인으로 설정해서 블로깅을 했어야 하는데라는 아쉬움이 막 듭니다.
      지금이라도 그렇게 해야할까요? ㅋ 에휴 -.-;

      데이터 백업 받는 방법은
      내 블로그 관리하기 -> 환경설정 -> 데이터관리
      에 가시면 암호 입력 후 나타나는 화면에서
      보시면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가능한 첨부자료까지 백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백업은 xml형식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인간애님.. (_ _)

      2010.02.07 21:06 신고
  13. Favicon of http://kjunorg.textcube.com BlogIcon 97bz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자주 들여다보지 않아 접속장애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별님 포스팅을 읽어보니 괜시리 걱정이 되네요.
    저도 이리저리 떠돌다 여기구나 싶어 정착한것이라서
    왠만하면 이곳에 계속 머물고 싶거든요..아~아~

    관심블로그로 등록한지 꽤 오래되었는데,
    이 글로 첫인사를 드리네요.반갑습니다^-^

    2010.02.07 23:17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곳에 정착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고 아무런 공지 조차 없다고 한다면... 이건 좀 아니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한 것만해도 최근 장애가 일어난 것이 3번 이상은 되는데 그에 대한 공지는 한번 밖에 없었고, 그나마도 댓글 조차 달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가 없습니다. -.-;

      에구.. 저도 97bzo님께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한 건 같은걸요.. ^^;

      아무쪼록 좋은 말씀과 공감, 그리고 소통해주셔서 고마습니다. 활기찬 한주 되시고, 돌아오는 설 명절에... 많은 복 받으시고 나누어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97bzo님.. (_ _)

      2010.02.07 23:34 신고
  14. Favicon of http://me2day.textcube.com BlogIcon Sooda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서비스개선에 더 박차를 가해야 할듯
    근데 사업성이 별로면 시스템 개발에도 더딜듯 싶기도 하구 그래요.

    2010.02.08 22:5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잘 못 본 건지는 모르지만,
      그간 보아왔던 구글 답지 못한 모습 같아 의아한 기분입니다. 그것이 구글의 어떤 도덕적인 것이나... 올바르다... 뭐 그런 것을 떠나 구글이 지향하는 사업적 방향이 이토록 표면적으로 부실하게 드러날 정도가 된다는 것이 그렇습니다.

      소통의 댓글 고맙습니다. Soodaa님.. (_ _)

      2010.02.08 23:20 신고
  15.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받아먹은게 있어서 그냥 있기도 하고,
    요즘들어서 업데이트를 자주 안해서 그냥 있기도 하지만..
    미온적인 서비스는 좀 속상하긴 하죠.. ㅠㅠ

    2010.02.11 13:02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 뭘 받으셨길래...
      ㅎ 그래도 그렇게 받으실 수 있었던데에는 특별한 어떤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요? 그냥 해주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블로깅을 한다는 것 자체가 단순히 혜택을 받고 있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의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암튼, 요즘 좀 뭔가 어수선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들려오는 얘기들 중엔 곧 지대로된 업데이트가 있다고도 하긴 하는데... 지켜봐야지요.^^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꼬미님.. (_ _)

      2010.02.11 17:42 신고
  16. Favicon of http://shyjune.textcube.com BlogIcon shyju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글 코랴 대문이 더 실망스러웠음. 근데 사이드 네비게이션 버튼 므찌네여~

    2010.02.14 00:58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래서 구글코리아 대문을 예전 처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주소를 바꿔어 놓았답니다. ^^
      네비게이션 마음에 드신다니.. 고맙습니다. ^^;
      설명절 잘 보내고 계시죠? ^^


      고맙습니다. shyjune님.. (_ _)

      2010.02.14 14:53 신고
  17. Favicon of http://dtbook.textcube.com BlogIcon 나무의 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직히 테스큐브는 완전하게 텍스트 지원을 책을 만들 수 있도록 꾸며논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홍보에서는 지원하는 측면이 매우 부족하지요. 물론 소통을 부지런히 하는 사람에게는 제한이 없지만, 일상적인 홍보에는 거의 0% 홍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글 쓰신 분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다른 어디보다 서버의 안정성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저가 웹 브라우저를 구글에 맞춰쓰기 때문에 구글 브라우저 안에서는 괜찮습니다.
    물론 익스프로러에서는 오류가 많습니다. 앞으로 구글에서 속도 지원을 강화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독립적인 브라우저에 맞춰진 이 텍스트큐브의 성격상 좀더 낳아질 것으로 봅니다.

    2010.02.15 10:37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오해를 햐셨습니다. 서버가 사용하기에 안정적이냐 아니냐를 말한 것이 아니라 접속이 안되었던 문제를 말했습니다. 크롬을 사용해도 접속자체가 안되었던 것.

      더구나 이것 보다 정작 문제라고 지적했던 것은 그 접속이 안되었던 장애에 대한 공지조차 하지 않고, 그나마 했던 공지에 있어서도 댓글을 달 수 없도록 조치했다는 문제를 말한 글입니다.

      또한 글에서 구글이 텍스트큐브의 홍보를 해줘야 한다는 내용은 언급 조차 하지 않았는데... -.-;
      어떤 것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는지 외려 궁금해지는군요. [emo=028]

      2010.02.15 13:08 신고
  18. 최정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텍큐를 인수한것은 텍큐의 잠재 가능성을 예견했기 때문에 인듯 합니다.

    구글의 블로그 사이트를 잠식할 만한 충분한 발전 가능성이 있었다고

    파악한 구글이 자본력으로 인수를 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느낀

    텍큐는 이를 수용한 것이라 봅니다.

    인수후 a/s , c/s를 안하는것은 텍큐를 죽이고 구글 자체의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봅니다.

    예전 안철수바이러스에서 v3가 나왔을때 미국의 큰 치료소트웨어 회사들이

    러브콜을 했으나 속셈을 간파한 안철수 교수님께서는 어려워도 이를 이겨 내시고

    오늘의 안철수 연구소를 만드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제 예측이 맡다면 텍큐는 앞으로 없어 지게 될거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구글은 텍큐의 장점을 구글의 자체 블로그에 첨가 시켜서

    향후 서비스를 하겠지요..............

    아무튼 제 사견입니다. 이 의견에 대해 하실 말씀이 있으신 분들 께서는

    arangch@naver.com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축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2.15 18:00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예상되는 말씀인데... 정작 그것까지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조금 우려스럽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

      좀 생각을 해야할 숙제를 주고 가셨습니다. ^^;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최정섭님.. (_ _)

      2010.02.15 20:24 신고
  19. Favicon of http://baniblue.textcube.com BlogIcon baniblu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저도 처음에 구글의 인수이야기가 나왔을때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최정섭님이 말씀하신 이야기였어요. 실제로 다른 웹사이트 한 곳을 인수후 서비스 방치로 유저를 떠나게하고 닫은 곳이 있다더라구요. 꽤 유명한 사이트였는데 오래전 일이라 가물거려서 결국 카더라가 되었지만 기사와 함께 적힌 포스팅을 보니 심난하더라구요. 내가 알던 구글이 다가 아니구나 싶어서요 ㅎㅎ 오히려 이번에 접속했는데도 아직 살아있길래 놀랐는데 공지가 띄엄띄엄해졌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마음 붙일 곳 찾아서 계정 먼지 털려고 들어왔는데 이것 참 ㅠㅠ

    2010.02.16 16:47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이 사실이라 한다면... 더더욱 텍스트큐브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그리고, 한편으로 다행스러운 일은 현재 텍스트큐브에는 앞선 사용자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만일 실제로 구글이 이를 간과한다면... 적지 않는 손실을 입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baniblue님.. (_ _)

      2010.02.16 22:25 신고
  20. Favicon of http://hanacanvas.textcube.com BlogIcon 하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귀찮아서 티스토리 이전은 안하고 있습니다만 이건 뭐 백엔드 프론트엔드를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너무 시간이 많이 흘러흘렀습니다.

    2010.02.16 19:21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 이제는 쉽게 떠날 수 없는 입장입니다. -.-;
      암튼, 할 수 있는데 까지는 최선을 다해 블로깅을 해야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hana님.. (_ _)

      2010.02.16 22:27 신고
  21. Favicon of http://850219.com BlogIcon 트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텍큐에 아직까지 애정이 있어서 붙어있지만..
    몇몇가지 때문에 다른 곳 혹은 설치형으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입니다..
    텍큐닷컴이 지난번 블로거행사때 구글코리아로 초청해 행사한 것 이후에..
    전~~~~~혀... 이용자를 배려하는 듯한 인상이 안 들었어요-.-
    서버 장애도 잦고 업데이트도 더디고..
    결론은 구글이 텍큐닷컴 개발자들이 탐났던거...!!!!

    2010.02.18 15:52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힘의 논리로만 세상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마주할 때마다...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인간성이 상실된 그러한 모습들이 겉으로 중무장된 속에서 적응하지 못하면, 당연히 사라져야 한다는 논리가 무섭기도 하구요...
      [emo=056]

      좀 드리는 답글이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 텍스트큐브도 그러한 연장선 위에 있다는 생각을 하다 보니...

      아무쪼록 텍스트큐브가 잘 유지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이곳 사용자들이 많고 더 아껴준다면...
      그렇게 될지 않을까라는 어린 생각도 가져봅니다.
      [emo=006]

      2010.02.18 1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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