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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 5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아지트" 공개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아지트" 공개 지난해 10월 말경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게 되면서 알게된 카카오... 처음엔 많은 부분 어색하기도 하고, 베타테스트라서 그랬는지 어딘가 몇 %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 아지트라는 이름으로 변경하면서 최근 살펴본 카카오는 적지 않은 변신을 하고, 시스템도 안정화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처음 접했을 당시엔 뭔가 좀 낯설고 어색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사용해 보면 볼수록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만, 사용해 본 저의 생각을 그랬습니다. 그런데, 카카오가 비공개 베타테스트에서 공개 베타테스트로 전환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곳 블로그를 통해서도 50여분 정도 카카오에 초대를 했었습니다..

구글의 유사이미지 검색 한글 서비스

구글의 유사이미지 검색 한글 서비스 블로그에 올리는 이미지 중에서 자급하지 못하는 경우 구글 이미지 검색을 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하다보니, 보이지 않던 검색 메뉴가 보였습니다. 언제부터 이 메뉴가 추가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몇일 전까지만 해도 보질 못한 것 같은데... 물론, 내가 보질 못한 것일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 테지만... -.-; 작년 봄이었을까요? 구글랩에서 실험하고 있는 서비스 중 "Similar Image Search"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거 한글로 언제 서비스가 되나 했는데... ▲ Google similar-images labs 아직 전체적으로 적용 것은 아닌 듯 싶구요. 일부 검색어와 일부 이미지에만 메뉴가..

디지털이야기 2010.01.23

프로젝트를 위한 팀 서비스!! 휴팟을 응원합니다. ^^

프로젝트를 위한 팀 서비스!! 휴팟을 응원합니다. ^^ 요즘 인터넷은 그야말로 수많은 서비스의 등장과 더불어 기존의 포털들 역시 새로운 시도로써 여러 서비스들이 실험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부족했지만 웹 3.0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 가면서 웹 3.0과 관련된 몇개의 포스팅을 얼마 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낮에 트랙백 하나를 받았습니다. Hupod(휴팟)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트랙백을 따라 가보니... 아주 간결하게 이미지 카툰을 통해 서비스가 어떤 것이다라는 것을 쉽게 풀어 놓고 있었습니다. 우선 팍팍 내용이 완벽하게 머리 속에 정리가 되진 않았지만, 아~하 이것도 괜찮겠네? 라는 생각이 머리를 번쩍이게 합니다. ▲ Hupod(휴..

스마트폰용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1.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 아이폰의 열기가 KT의 준비 부족으로 여러 빈축을 사는 등 아이폰 도입에 따른 관심 만큼 그 불협화음도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에 기다리며 극적으로 맞이하게 된 매니아층의 아이폰에 대한 사랑은 식을 줄 모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열기는 여타의 나라들에서 그랬듯이 서서히 우리나라도 스마트폰의 대중화라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입니다. ▲ 과거 데스크탑 PC에서 하던 모든 일을 이제는 모바일로 한다! 그렇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는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 도구가 될 스마트폰에서 중심이 되는 기능으로써 그 사용의 빈도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가장 첫..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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