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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왕초보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내용 중 용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지요. 사실 그 용어라는 건 접하게 된 정보에서 알지 못하는 단어를 찾아 이해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기억에 남게 됩니다만, 적어도 스마트해지고 싶다는 의욕은 있는데... 용어에 약하다는 분들에게 이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여 몇가지 용어를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용어와 함께 많이 사용되는 이미지 및 아이콘을 함께 첨부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어를 기본으로 최근 회자되고 있는 용어를 간추렸으니... 관심있게 보시면 살이되고 피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 아래 용어는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 왕초보가 알아야 할 IT 용어 요약정리


인터넷(Internet) :

전 세계의 컴퓨터(스마트폰 등 IT기기)가 서로 연결되어 TCP/I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Internet Protocol)라는 통신 프로토콜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받는 컴퓨터 네트워크이다. 자세히 보기


웹(Web) :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 WWW, W3)은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들을 통해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전 세계적인 정보 공간을 말한다. 간단히 웹(Web)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이 용어는 인터넷과 동의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으나 엄격히 말해 서로 다른 개념이다. 웹은 전자 메일과 같이 인터넷 상에서 동작하는 하나의 서비스일 뿐이다. 그러나 1993년 이래로 웹은 인터넷 구조의 절대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제세히 보기


웹브라우저(WebBrowser) :

웹 브라우저(web browser)는 웹 서버에서 쌍방향 통신하는 HTML 문서나 파일과 연동하고 출력하는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그냥 쉽게 인터넷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해하면 된다. 개인용 컴퓨터에서 주로 쓰는 웹 브라우저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질라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구글 크롬 등이 있다. 웹 브라우저는 대표적인 HTTP 사용자 에이전트의 하나이기도 하다. 자세히 보기





URL :

네트워크 상에서 자원이 어디 있는지를 알려주기 위한 규약이다.

흔히 웹 사이트 주소로 알고 있지만, URL은 웹 사이트 주소뿐만 아니라 컴퓨터 네트워크상의 자원을 모두 나타낼 수 있다. 그 주소에 접속하려면 해당 URL에 맞는 프로토콜을 알아야 하고, 그와 동일한 프로토콜로 접속해야 한다. 자세히 보기


링크(Link) :

컴퓨터상에서 어떤 대상에의 연결이나 그와 연관한 복사본을 가리킨다. 자세히 보기


단축URL(Shortening URL) :

월드 와이드 웹 상의 긴 URL을 짧게 만들어 주는 기술이다. 자세히 보기


와이파이(WiFi) :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의 상표명으로, IEEE 802.11 기반의 무선랜 연결과 장치 간 연결(와이파이 P2P), PAN/LAN/WAN 구성 등을 지원하는 일련의 기술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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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Bluetooth) :

근거리 무선통신기술. Bluetooth. 줄여서 BT라고 부른다.

1994년 에릭슨이 최초로 개발한 개인 근거리 무선 통신(PANs)을 위한 산업 표준이다. 블루투스는 나중에 블루투스 SIG(Special Interest Group)가 정식화하였고, 1999년 5월 20일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블루투스 SIG에는 소니 에릭슨, IBM, 노키아, 도시바가 참여하였다. 블루투스라는 이름은 덴마크의 국왕 헤럴드 블라트란트를 영어식으로 바꾼것이다. 제안을 한 사람은 Jim Kardach인데, 계기는 Frans Gunnar Bengtsson의 바이킹과 헤럴드 블라트란트의 관한 역사 소설 The Long Ships를 읽고 있어서 제안했다. 블루투스가 스칸디나비아를 통일한것처럼 무선통신도 블루투스로 통일하자는 의미인 것이다. 자세히 보기



안드로이드(Android) :

휴대 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장치를 위한 운영 체제와 미들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리고 표준 응용 프로그램(웹 브라우저, 이메일 클라이언트,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MMS)등)을 포함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스택이자 모바일 운영 체제이다. 안드로이드는 개발자들이 자바 언어로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게 하였으며, 컴파일된 바이트코드를 구동할 수 있는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도구들과 API를 제공한다. 자세히 보기


 

 



iOS(아이오에스) :

iOS(2010년 6월 이전까진 iPhone OS)는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 내장되어 있는 모바일 운영 체제이다. 자세히 보기


아이폰(iPhone) :

2007년 1월 9일, 애플이 발표한 스마트폰 시리즈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2007에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발표했다. 자세히 보기

우리나라 아이폰 출시 과정 에피소드



앱스토어(Appstore) :

애플이 운영하고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 및 아이팟 터치용 응용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서비스이다. 아이폰 3G가 발표될 즈음인 2008년 7월 10일부터 아이튠즈의 업데이트 형태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앱 스토어"란 이름은 "애플의 응용 소프트웨어 가게 (Apple Application Software Store)"란 의미를 담고 있다. 자세히 보기



플레이스토어(Playstore) :

구글 플레이(Google Play)는 음악, 동영상, 책, 안드로이드 응용 프로그램, 게임을 포함한 온라인 스토어와 클라우드 미디어 플레이어를 아우르는 구글의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이다. 구글 플레이는 구글이 기존의 안드로이드 마켓과 구글 뮤직 서비스의 상표를 새로 변경하면서 2012년 3월에 도입되었다. 구글 플레이를 통해 안드로이드 응용 프로그램을 받을 경우, 애플의 앱 스토어와는 달리 구글의 정책에 따라 사용자가 구입한 지 15분 이내에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의 환불을 요구하면 구매 금액을 모두 환불해 주어야 한다. 자세히 보기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범지구 위성항법시스템 :

범지구위치결정시스템은 현재 완전하게 운용되고 있는 유일한 범지구위성항법시스템이다. 미국 국방부에서 개발되었으며 공식 명칭은 NAVSTAR GPS(NAVSTAR는 약자가 아님 그러나 종종 NAVigation System with Timing And Ranging 이라고 하기도 한다. )[1]이다. 무기 유도, 항법, 측량, 지도제작, 측지, 시각동기 등의 군용 및 민간용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GPS에서는 중궤도를 도는 24개(실제는 그 이상)의 인공위성에서 발신하는 마이크로파를 GPS 수신기에서 수신하여 수신기의 위치벡터를 결정한다.

GPS 위성은 미국 공군 제50우주비행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노후 위성의 교체와 새로운 위성 발사 등 유지와 연구, 개발에 필요한 비용은 연간 약 7억5천만 달러에 이른다.[2] 그러나 GPS는 전 세계에서 무료로 사용가능하다. 자세히 보기



 

 

 

 

 

 



4G(Fourth Generation) 4세대 이동통신 :

2G와 3G 계열의 뒤를 잇는 무선 이동 통신 표준의 네번째 세대를 의미한다. 4G 시스템은 초광대역(100+ MiB/s와 같은 기가비트 속도) 인터넷 접속, IP 전화, 게임 서비스 및 스트리밍 멀티미디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기능을 가진 포괄적이고 안정된 all-IP 기반의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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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Long Term Evolution) :

3세대(3G) 이동통신기술을 장기적으로 진화(Evolution)시킨다는 의미이다. 3.9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LTE 표준은 이론적으로 하향 100 Mbps, 상향 50 Mbps의 속도를 지원한다.



QR코드(QR code, Quick Response code) :

격자 무늬 패턴으로 정보를 나타내는 매트릭스 형식의 이차원 바코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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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AR(Augmented Reality) :

가상 현실(Virtual Reality)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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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Social Network Service)소셜네트워크서비스 :

사용자 간의 자유로운 의사 소통과 정보 공유, 그리고 인맥 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생성하고 강화시켜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의미한다. 자세히 보기




블로그(Blog) :

웹(web)과 로그(log,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에다 일기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들의 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인다. 그러나 글쓴 시간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시간을 고쳐 글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 사람 혹은 몇몇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을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인터넷을 통해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부른다. 자세히 보기



클라우드컴퓨팅(Cloud computing) :

인터넷 기반(cloud)의 컴퓨팅(computing) 기술을 의미한다. 인터넷 상의 유틸리티 데이터 서버에 프로그램을 두고 그때 그때 컴퓨터나 휴대폰 등에 불러와서 사용하는 웹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서비스이다. 자세히 보기



NFC(Near Field Communication) :

13.56MHz의 대역을 가지며, 아주 가까운 거리의 무선 통신을 하기 위한 기술이다. 현재 지원되는 데이터 통신 속도는 초당 424 킬로비트다. 교통, 티켓, 지불 등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이비콘(iBeacon) :

애플이 제시한 실내 위치 확인 시스템(indoor positioning system, IPS)으로, 애플은 “근처의 iOS 7 기기에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저전력, 저비용 송신기”라고 설명한다. 아이비콘이 활성화된 단말기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서 이 단말기에 자동으로 관련 정보를 전송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의 비콘 신호로 위치를 탐지하기 때문에, iOS는 물론 애플이 만들지 않은 블루투스 LE를 장착한 모든 기기(안드로이드 포함)에서 아이비콘을 이용할 수 있다. 유사한 기술로 NFC와 비교되는데, 아이비콘의 감지 거리가 최소 5cm에서 최대 49m인 반면, NFC는 10cm 미만이기 때문에 활용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스마트폰을 리더기에 태그해야 사용할 수 있는 NFC와 달리 비콘이 설치된 곳을 지나가기만 해도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참고내용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

사물 간의 통신을 주고 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물인터넷(IOT)은 미래 인터넷의 통합 부분이며 물리적 또는 가상의 식별자를 가진 표준 및 상호 운용 통신 프로토콜, 물리적 형태와 지능, 자동 구성 기능과 역동적 인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로 정의 될 수 있다. 지능형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원활하게 정보 네트워크에 통합되며 자율적으로 반응하면서 사물이 환경에 대해 '감지'데이터와 정보를 교환하여 서로와 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통한 의사 소통이 활성화 되고, 정보, 사회적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대부분 세면을 하기 위해 아침에 일어나 거울 앞에 선다. 이 거울이라는 사물이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어 당신이 거울 앞에 아침에 서게 되면 오늘의 날씨와 뉴스, 교통상황 정도의 정보를 한쪽 편에 보여준다고 한다면 스마트한 거울 정도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상태는 거울이라는 사물이 네트워크 장비라는 다른 사물과 연결된 상태다. 여기에 간밤에 당신이 수면을 취하는 동안 접했던 사물인 베게, 침대, 이불들이 당신이 밤새 얼마나 뒤척였는지 얼마의 시간을 램 수면을 취했는지, 땀은 얼마나 흘렸는지, 체온 등의 정보 들를 거울과 통신하여 전달한다면 거울은 당신의 컨디션을 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사물들과 망을 구성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 단계도 사물인터넷이라 불릴 수 있겠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이러한 정보를 취합하여 거울 스스로 가까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서버에 인터넷 망을 통해 접속하여 지능적으로 분석한 다음 현재 당신의 컨디션을 알려주고 감기기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가까운 병원을 들릴 것을 조언하고 안내할 수 있다면 이것은 완벽하게 사물인터넷(IoT)으로 불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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