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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화장실, 특히 좌변기 사용 후 느껴는 꺼림직한 어떤 불결함과 불안함은 결벽증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보통 누구나 대체적으로 느끼는 것일 겁니다. 그래서 발로 물을 내리도록 된 곳들도 적지 않죠. 하지만 그 역시 좀 낫다 뿐이지 그 좋지 않은 느낌을 완벽히 해소 시켜주진 못합니다.




그러나 인류 역사가 그러한 것처럼 추가되고 쌓이는 아이디어 속에 디자인도 거듭하여 발전합니다. 디자인 관련해 포스팅할 때면 자주 언급하는 말이죠. 아마도 공중 화장실에 적용될 The Cut The Red Line이라는 이름의 요 컨셉 디자인도 그렇게 생각됩니다.

필요하면 만들어지는 것과 같다고도 할 수 있겠구요. ^^


이 디자인 기술의 핵심은 적외선 빔을 통해 사람의 손을 인식하여 비접촉으로도 물을 내릴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자외선으로 손을 정화 시키는 위생적인 부분이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당연히 The Cut The Red Line이 실제 설치 될 경우 공중 화장실을 사용하는데 그간 꺼림직함을 부여했던 좋지 않은 느낌을 많은 부분 감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 디자인은 꼭 공중 화장실이 아니더라도 응용하면 여러가지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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