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

DSLR vs High-end 하이앤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진을 잘 찍는전문가는 아닙니다. 그저 좋아서 우연히 동호회도 운영(상기 S1IS 카페지기)을 하면서 신변잡기 식으로 귀 동냥과 실제로 잘 찍힌 사진들을 따라 찍어 가면서 사진의 참 맛을 스스로 찾아 온 정도라고 할까요?

 

최근엔 사진을 자주 찍지 못했습니다. 워낙 카메라도 오래 되었고-사실 이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도 참 무의식적으로 만들어진 것이긴 하지만 잘못된 습관이라 생각하는데... 좀 오래된 기기라 손이 안 간다는 건.. 저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최신의 제품 보다 기능적으로 떨어지고, 당연히 처음 구입했을 때 보다 제품의 성능이 많이 저하 된 건 사실이지만... -.-; 오늘 시간이 되면... 카메라 한번 만져는 보아야 겠습니다. 반성하는 마음으로라도... -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변함없이 카메라와 사진에는 항상 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디지털 카메라를 접하게 된 것은 2001년 후지 Finepix S1 Pro라는 DSLR과 Sanyo의 SX113 이라는 컴팩트 카메라였습니다. 디지털 카메라가 보편화 되기 얼마 전의 일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름... 좀 앞서 디카를 경험한 사용자라 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오늘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려 하는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가 입니다. 전문가의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를 생활 속에서 함께 사용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의견으로써 카메라의 선택에 있어 조금 더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시고, 디지털 카메라의 선택에 있어 참고가 되는 글이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 하나로 글을 씁니다.

 

처음 디지털 카메라를 접하게 된 당시, 고가의 DSLR를 사용하게 된 것은 -당시 가격은 약 700만원을 호가했습니다.- 전적으로 일과 연관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이 무엇인지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당연히 선택 기준이라는 것이 어떤 용도로 사진을 찍을 것인가의 기준에 따른 스스로의 판단이 디지털 카메라 구입의 기준점이 되겠지만, 저의 생각은 처음 디지털 카메라를 선택하는 입장이고 어느정도 수준 이상으로 사진을 찍고자 한다면 하이앤드급의 카메라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이상으로 사진을 알고 있는 매니아라고 한다면 DSLR을 선택하는 건 당연한 얘기입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http://dpnow.com/2255.html

 

 

DSLR 카메라... 좋은 건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할 만큼 인정하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값이 나갑니다. DSLR의 가격이 많이 내렸고, 사용의 보편화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가벼운 가격은 아닙니다. 사실 제가 보는 견지에서 이러한 DSLR의 보편화는 시장의 논리이지 사용의 보편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야외에 나가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 손에 쥐어진 검은 색 일색의 뭉툭한 DSLR 카메라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아마도 전 세계에서 인구 대비 DSLR카메라를 가장 많이 소유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 입니다. 그러나 그 보편화 된 것과는 반대로 그 DSLR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DSLR의 카메라의 기능들을 제대로 활용하고 그 만큼 사진을 많이 찍을까는 정말로 의문입니다.

 

마치 PDA전화, 일명 스마트폰이 벌써 10년 전 가까이 부터 일부의 사람들이 사용해 왔고, 5~6년 전 부터는 일부의 매니아층이 생길 만큼 보편화의 기반이 만들어졌지만, 사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보통의 일반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처럼 생각한다면... 많은 실망과 어려움에 봉착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얼마전 삼성에서 그렇지 않아도 그동안 스마트폰을 생산하고 판매를 해왔으면서도 마치 완전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혹하도록 마케팅을 전개하고 수많은 광고를 하니까.. 그 마케팅의 힘에 입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대중의 심리에 편승한 사용자의 저변확대가 주 원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는 겁니다. 스마트폰은 그냥 전화기 아니듯... DSLR카메라도 그냥 카메라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은 보편적으로 사람들의 사진을 찍는 기술을 전반적으로 올라가게 했다는 사실은 수긍할 수 있지만, 그것이 모두 DSLR의 성능과 보급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을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특히 DSLR 아닌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해 비아냥 적인 눈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사진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제대로 찍는지 지켜보고 싶을 정도 입니다. 제대로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듯 실제 사진을 잘찌는 분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없음을 알기 때문이죠.

 

DSLR 카메라가 좋은 점에 대한 내용은 쉽게 찾을 수 있고, 그 내용들이 담고 있는 장점들을 충분할 만큼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DSLR 카메라가 보편화 된 그 과정에 있어서 보편화가 되도록 기여한 판단 기준을 구매하는 사람 스스로의 생각에 의하여 판단된 것이 절대적이었다는 점과 DSLR의 장점이 사람들이 많이 구입하여 사용하게 할 만큼 커다란 요인이었다는 건 분명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오래된 하이앤드급인 S1IS 카메라도 고난위 촬영 기법인 패닝샷을 무난하게 찍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앞서서도 DSLR의 카메라 보급의 보편화는 시장논리... 더 좁혀 말하자면 카메라 벤더들의 마케팅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음을..-다른 디지털 기기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한번쯤 생각해 본다면 답이 나옵니다. 저또한 홈쇼핑이나 인터넷 여기 저기를 보다가 좋은 카메라,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DSLR 신상품들을 보면 혹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꼭 DSLR만 그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단언하건대 아니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SLR카메라를 소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기 까지에는 적지 않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간과한다는 점 또한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DSLR만큼은 아니지만 하이앤드 카메라도 아웃포커싱은 어렵지 않게 구현합니다. 인물 사진도 괜찮죠? ^^b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카메라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심이 되는 사항은 내가 어떤 용도로 사진을 생활 속에서 채워갈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그에 알맞은 카메라를 선택할 것인가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DSLR카메라를 구입하게 된다면.... 부수적으로 들여야 할 비용도 만만찮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번들 렌즈만으로도 충분히 사진을 찍는데 지장이 없고, 오히려 사진 찍는 재미가 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야 말로 DSLR을 소유하고 사진을 찍는 맛을 제대로 알고 계신 분들입니다.-  하지만 만일 사진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처음부터 DSLR을 가지고 사진을 찍어보겠다는 마음이 앞서 있다면...

 

그건 기업 마케팅에 의하여 만들어진 가공된 판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DSLR카메라를 사고 나면 그 주변 악세서리를 갖추기 위해 이것 저것 구매하느라...-아무리 찍어도 자신이 찍은 사진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자신의 사진찍는 기술은 생각하지 못하고 그 원인을 다른 쪽에서 찾다 보니... 이러한 생각의 전이가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크게 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아니면... 그 주변의 악세서리를 구매하기에 여유가 부족하다는 현실은... 결론적으로 사진과 멀어지게되고 DSLR케메라는 결국 먼지만 쌓이게 됩니다.

 

게다가 카메라의 트랜드라고 해야 할까요?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가 그렇긴 하겠지만- 워낙 빠르게 새로운 신제품이 나오다 보니... 자신이 사용할 용도와 관계없이 DSLR을 구매하게 된 사용자들의 경우에 있어서는 계속 다른 카메라만 눈에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어설픈 얼리 어댑터가 되어 버리는 거죠... 이를 좀 속되게 표현하자면 마케팅의 노예가 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DSLR카메라를 선뜻 구매해 놓곤 사용하지도 못한 채 구석에 처박아 놓은 것을 한 두번 본 것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처음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하고, 사진을 생활 속에서 가볍게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저는 적극적으로 하이앤드급의 카메라를 권장합니다. 물론 여유가 있고, 꼭 DSLR로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경우라면 그렇게 해야겠지만...

 

아래의 사진은 일반적으로 찍기 어렵다는 불꽃사진들 모음입니다. 사실 DSLR로도 찍기 어려울 수 있는 사진들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DSLR만 찍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죠... 물론 동일한 사진 찍는 실력이라면... DSLR이 더 좋은 것은 사실일 겁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직접 보여주는 실체이자 그 증명으로서 이미지 파일들을 첨부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자 그럼 하이앤드급의 카메라가 뭐냐...

 

하이앤드급의 카메라라 함은 DSLR에 준하는 성능을 지닌 카메라를 말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DSLR과 하이앤드 카메라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 이미지 센서 CMOS를 탑재한 하이앤드 카메라도 출시가 되고 있다는 점은 한번 더 하이앤드급의 카메라가 그만큼 DSLR의 성능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미지 센서 CMOS, CCD에 대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

 

물론 하애인드급이 카메라가 DSLR이 가지고 있는 성능을 앞선다 할 수는 없을 겁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사용한다는 전제 하에서 굳이 DSLR이 아니더라도 좋은 사진은 얼마든지 찍을 수 있고, 그렇게 사진에 대하여 알게 된 그 후 시점에서 어느정도 카메라에 대해 알게되고, 또한 자신이 어느정도 수준의 카메라를 활용하면 되겠다는 판단 기준이 명확해 졌을 때 DSLR을 구매해도 늦지 않다는 겁니다.

 

그럼, 하이앤드 카메라가 DSLR에 비해 지닌 장점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겠습니다.

저 나름대로 생각한 사항이니... 그냥 사진을 좋아하는 어느 비전문가 의견이라 생각하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보편적 대다수는 저와 같은 아마추어로써의 사진 생활을 즐기실 테니...

참고할 만한 사항은 되리라 생각합니다.

 

1. 우선 DSLR(저가형 번들구입 기준)을 구입하는 비용의 약 60~70%면 구입 가능한 저렴한 가격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삼고 접하기에 부담이 적다는 말입니다.

 

2. DSLR과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DSLR과 동급이거나 이전 보다 많이 개선된 하이앤드 카메라가 많기 때문에 화질도 많은 부분 DSLR 수준에 가깝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다는 얘깁니다.

 

3. 하이앤드 카메라는 렌즈교환이 필요한 DSLR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화각의 표현을 위한 별도의 렌즈를 자체적으로 구비하고 있어 피사체가 가깝든 멀리 있든 간에 관계없이 순간 포착에 좋습니다.

 

4. DSLR이 갖는 화질에 버금가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셔터스피드, 노출조정, ISO감도 조절 등 하이앤드 카메라 역시 기본적으로 수동기능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내공을 쌓기에 부족 하지 않습니다.

 

5. 하이앤드 카메라들도 준 악세서리 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DSLR처럼 필수적인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사진을 찍기 위한 별다른 준비사항들이 거의 필요없습니다.

 

6. 외부 눈길을 의식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하이앤드 카메라는 DSLR과 유사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흔히 하는 말로 뽀대도 납니다.

 

또 어느 분은 디지털 카메라의 선택에 대한 기준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제시하신 기억이 납니다.

 

돈은 한정되어있는데, 좋은 품질의 사진을 얻고 싶거나 인물을 주로 찍는다면 중 저가형 DSLR을...

찍는 재미를 더 중요시하고, 편리성과 기능성을 따지신다면, 하이엔드를 선택하십시오.

만일 돈은 얼마든지 있으니 걱정말고 추천해 달라면, 알아서 가장 비싼 거 아무것이나 사면됩니다.

사서 맘에 안들면 장롱에 처박고 또 다른 거 또 사시고...

 

그리고 행복한 해변무드 역장님이란 분의 글도 읽어보아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용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한번 보시고 해변무드 역장님의 블로그에 가셔서 전문을 보신다면... 좀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당신이 진정 원하는 건 "뽀대"가 아닐까?
 
"나는 왜 기변을 하려고 하는가?" 지름신이 온갖 감언이설로 날 꼬드겨도 철저히 되짚어봐야 할 질문이지요.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어떤 카메라를 사면 좋을까요?" 전 그 분의 사진들을 찬찬히 훑어본 뒤 적절한 가격의 카메라를 추천해줍니다. 그럼 대뜸 그러지요. "에이~ 그건 너무 뽀대가 안 나는데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건, 겉으로는 좋은 사진이지만 실은 '뽀대'인 겁니다. 남들이 보기에 그럴듯 해야 들고다닐 맛이 나는 게지요. 그럼 솔직히 '뽀대' 나는 놈으로 골라달라고 하면 될 것을,,그 카메라 추천해주려고 들인 시간을 생각하면 참으로 허망하고도 허망한 일입니다.
몇 달 전 똑딱이 카메라 체험단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매주 미션이 주어지면 거기에 맞춰 사진을 찍는 일이었지요. 덕분에 열심히 똑딱이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 싸돌아 다녔더랬습니다. 그럼 꼭 한 마디씩 내던지는 사람들을 만나지요. "저런 걸로 사진이 나오나?" 똑딱이는 카메라가 아닙니까? 사진 잘만 나온다고 한바탕 입씨름을 하지요.
똑딱이가 DSLR의 성능을 따라 갈 수는 없습니다. 이 건 분명한 사실이지요. 그렇다고 결과물까지 그런 건 아닙니다. 지금 당장 네이버 포토 갤러리(포토갤러리 가기)로 달려가 베스트 포토로 선정된 사진들을 한 번 보세요. 과연 수백만 원짜리 카메라로만 찍을 수 있는 사진들인지. 처음 가보신 분들이라면 상당한 충격을 받으실 겁니다. 좋은 사진은 카메라 성능이 아니라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진가의 마음과 눈에서 나온다는 걸 여실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앞서 거듭 말씀드린 바와 같이 디지털 카메라의 선택 기준은 바로 사용할 당사자가 어떤 용도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기준이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래된 하이앤드 카메라지만 하이앤드로 이렇게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잘찍은 사진들을 함께 올려봅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DVLSLY님의 사진은 아주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이 사진들이 모두다 오래된 하이앤드 급 캐논의 S1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하이앤드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 어떠셨나요?

특히 DVLSLY님의 사진은 정말로 전문가 사진 그 이상이죠? 이정도의 수준이라면, DSLR OK입니다.

 

아무쪼록 다지털 카메라 구입의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내용이었기를 기대합니다. ^^

 

고맙습니다. (_ _) 

 

  

※ 본 글은 "기 발행 포스트 재정리를 위한 비공개 전환 공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전 운영했던 블로그 텍스트큐브의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게 되면서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기 전 발행했던 포스트들의 소실된 링크 등 문제를 개선함과 동시에 지난 포스트들을 새롭게 정리하는 차원으로 기존 발행했던 일부 글 내용을 수정하여 재발행하는 포스트입니다. 보시는 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 최초 발행일 : 2009. 9. 27




조금이나마 괜찮은 내용으로 보셨다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신고





Share |

{ ? }※ 스팸 트랙백 차단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m-log.net BlogIcon 크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싸구려지만 DSRL를 가지고 있습니다만...한번씩 차라리 하이엔드를 사는게 낫았겠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역시 항상 가지고 다니기엔 크고 한 무게 한다는 점이 가장 크고요. 그리고 사진 찍으려고 사람들에게 들이뎄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물론 막 찍어도 DSRL이라 다른 디카보단 잘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만.
    돈만 있으면 휴대용으로 하나 더 장만하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

    2009.09.27 19:52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의 성능은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한채 어떤 쏠림 현상에 의해서 자신의 판단과 무관하게 선택하게 되는 오류는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올린 글일 뿐입니다.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고 활용 잘 하시면... 그만입니다. ^^

      2009.09.27 23:36 신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9.27 22:11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rketer82?t__nil_loginbox=blog1 BlogIcon 마켓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엔드카메라도 상당한 성능을 가지고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2009.09.27 23:42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카메라를 구입하실 때 한번 더 생각하시고, 전문적인 사진생활을 하실 경우라고 하신다면... DSLR을 적극 추천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으시다면... 하이앤드구요... 하지만 일반적으로로는 하이앤드면 족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활기찬 한주 되시길... ^^

      2009.09.28 00:05 신고
  5. Favicon of http://greentree.textcube.com BlogIcon GREENT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민을 하던차에 정말 공감이 가는군요

    역시 일반인이라면 하이앤드도 넘치는것 같습니다.

    2009.09.28 01:01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 하이앤드는 사진을 배우는데,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그냥 찍는다는 개념으로는 컴팩트 카메라들도 요즘은 성능이 좋아져서...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만일 컴팩트 카메라를 구입하신다면.. 역시 캐논이나 니콘을 추천합니다. 동일 화소수라 하더라도 이미지 센서 자체가 틀려서 화질 제체가 다름니다. 참고적으로 지금까지 대부분의 밴더들은 소니의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니도 괜찮다고 할 수 있어요... ^^ 물론 대략적으로 일본 제품들이 대부분 괜찮기는 하죠... ^^

      2009.09.28 07:52 신고
  6.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냅사진을 주로 촬영하면서 약간 좋은 카메라를 원하시는 분들은 하이엔드로 가시면 될듯하네요.
    하지만, 단순히 멋진사진을 얻는거에만 국한한다면 DSLR은 재미없습니다.
    내가 느끼고 있는 지금을 사진에 정확히 담아내는 표현력은 DSLR이 하이엔드보다는 월등합니다.
    좀 더 사진취미에 관심있다면 DSLR로 가심이 좋아요. 글구, DSLR중고가 하이엔드보다는 저렴할걸요? ^^

    2009.09.28 07:3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고는 좀 사용하기가 꺼려져서요... ^^
      그래도 제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캐논 SX10IS가 약 45만원이구요... 그 보다 한단계 업된 최근 출시 제품인 SX20IS의 경우 48만원 가량합니다. 사실 환율이 떨어졌을 때인 지난해 초만해도 30만원대 초반이었죠... S5IS라는 제품이...
      그리고 CMOS를 채용하고 있는 SX1IS라는 제품도 58만원이면 구입하니까... 중고 DSLR보다는 저렴하지 않을까요? ^^
      물론 Fuji의 가격은 약간 높을 듯 하기도 하네요... 다나와 가격 기준입니다. ^^

      2009.09.28 07:58 신고
  7. 휴식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가지고 싶단 막연한 생각이 지배적으로 저의 뇌로 가득한 이때에!!!
    지름신 강림을 확실히 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엔드... 좋군요~

    2009.09.28 09:03 신고
  8.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몇년 전에 본 글이 생각나네요. 사진 잘 찍으려면 카메라 탓하지 말고 자기 내공을 탓하라고.....(...)

    저도 (한때) 하이엔드 카메라(였던)를 가지고 있는데 한 1~2년은 더 굴려봐야겠군요(.........)

    2009.09.28 09:22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핵심을 짚으셨네요..^^
      괜실히 마케팅의 노예가 되지는 말아야 합니다.
      정말로 필요하다고 느낄 때 아니면 정말 하고 싶다고 생각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실천력이 뒷받침 되는 경우 구매하는 습관!! ^^
      지금 가지고 있는 기기들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다음 사용할 기기들의 활용도를 높이는 배경이 될겁니다. ^^
      고맙습니다.

      2009.09.28 10:59 신고
  9. 모모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 DSRL은 무엇입니까??

    2009.09.28 09:39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Digital Single Lens Reflex의 약자로 필요에 따라 렌즈를 교환하면서 하나의 렌즈를 사용하고 필름 대신 CCD/CMOS 촬상소자에 빛을 받아들여 화상을 만들고 메모리카드에 사진을 저장하는 카메라를 말합니다 ^^

      2009.10.07 09:46 신고
  10. 모와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이엔드 (FZ50)를 한 3년 쓰다가 이번에 dslr로 바꾼 사람입니다. 약간 좁은 화각과 사진을 찍을때 내가 원하는 내가 생각하는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에 기변을 했죠.
    하지만 누가 주변에서 카메라산다고 하면 본인이 원하는 용도를 맞추라고 조언합니다.
    무조건 좋아보이니까 있어보이니까 dslr을 사야된다 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편한게 찍을거면 컴팩트, 사진을 좀 알고 싶으면 하이엔드를 구해서 얼마정도 써보고 dslr로 바꾸라고 조언하죠..
    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조리개가 뭔지, 셔터스피드가 뭔지??)
    첨부터 좋은거사면 되지않겠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드라구요..
    하이엔드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카메라 하나로 모든게 가능하다는 거죠..
    접사에 망원에 광각에 동영상까지..
    이 모든 기능을 dslr에서 접할려면 렌즈값이....ㅡ.ㅡ
    둘다 장단점은 있습니다만..
    정말 사진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면 dslr을..
    난 아직 부족하니 카메라가 뭔지 사진이 뭔지 알고싶으면 하이엔드로..

    카메라에 관심을 갖다보면 자신의 사진은 남에 비해 항상 부족해보입니다.
    그래서 기변을 하지만...
    이 부족함을 채우기엔 턱도 없죠..
    자신의 카메라에 애정을 갖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고의 사진을 찍어보는게 가장 우선이겠죠..^^

    2009.09.28 10:09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좋은 댓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댓글을 보시고 한번더 생각을 하시겠는 걸요? ^^
      고맙습니다. 모와도님... ^^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2009.09.28 11:04 신고
  11. 형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상식 감사 드려요.유식 유능하시네요.

    2009.09.28 10:28 신고
  12. Favicon of http://admuncher.tistory.com/ BlogIcon 무관학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고 싶을 만큼 사진이 탐나요.
    개인적으로 노을을 좋아하는데, 가을과 노을은 환상의 조합^^
    좋은 하루되세요~

    2009.09.28 15:06 신고
  13. Favicon of http://harangmom.textcube.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SRL카메라로 바꾸고 싶어 안달이난 초보 블로거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잘보고 가요...
    담에 카메라 바꿀때 꼭 다시 한번 와서 꼼꼼하게 읽어봐야 할 포스팅이네요 ^^

    2009.09.28 16:53 신고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전 fz50(57만원구매)의 하이엔드에 잠시 머물러서 카메라를 익혔던 유저지만, 하이엔드에는 부정적입니다. 현재 K100d super(번들렌즈포함59만)를 사용중입니다. 가격은 fz50과 거의 비슷하죠. 말씀하신데로 적절한 편리함의 하이엔드라면, lx시리즈같은 초박형 하이엔드라면 분명 의미가 있을겁니다. 휴대성과 편리성의 두마리 토끼를 잡기 때문이죠.
    그러나 하이엔드로 카메라를 배우려했던, 저는 사실 중간 단계였을뿐, 뻘짓이었던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50만원짜리 카메라를 중간에 갈아타는 짓만하게되었으니까요. lx같이 초박형이었다면, 최소한 되팔지는 않았겠죠.
    카메라를 제대로 배우겠다면, 하이엔드는 말그대로 삽질이 되게 됩니다. 저도 물론 잠깐 하이엔드를 밟았으나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싼 DSLR조차 부담된다면, 20만원이하의 똑딱이도 수동모드는 지원합니다. 저같은 경우 하이엔드보다 수동을 지원하는 보급형 똑딱이(A80급)에서도 다 배우고 올라와버렸더니 아주 잠깐만 머무는 정도에만 그쳤습니다. 제가보기에는 배우는데는 하이엔드까지도 필요 없다고 보며 본격적으로 하려면 싼거라도 DSLR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배울 생각이 없으나 장비발로 좋은 사진을 얻고 싶다면, 초박형 하이엔드라면 추천하나, DSLR필나는 하이엔드라면 극구 말립니다.
    전 휴대폰카메라가 조리개와 셔터스피드값을 조정할 수 있었다면, 그걸로 배우라고 할겁니다.

    2009.09.28 20:09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을 사용하지 마라는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내용도 아니구요. 현명하게 판단을 하자는 말이고, 단지 대중심리에 의해 비싼 값을 치뤄야 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자란 내용의 글입니다.

      글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스스로의 명확한 판단이 있다면 그 판단에 따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글의 관점이 처음 사진을 접하고 사진을 생활 속에서 재미로 또는 취미로 삼아 보아야 겠다는 일반인들을 기준으로쓴 글인데, ^^ 쓰신 댓글이 너무 무겁게 느껴져서..

      또한 댓글의 내용을 보아서는 숲속얘기님의 경우는 A80이란 컴팩트카메라를 사용하신 경력 등... 저의 글과는 조금 거리가 있으신 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 숲속얘기님은 사진과 카메라에 있어서 이미 준 전문가라할 만큼 사진에 대한 판단과 자신의 생각이 정확히 잡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사진에 대한 나름대로의 개념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러한 논리를 갖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숲속얘기님의 경우와 같다면... 적극 DSLR을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하애인드 카메라의 성능이 또는 사진의 질이 좋지 않다고 보시는 데에 있어서는 제 생가과 많이 다른 듯 합니다. 그리고 휴대폰 카메라로 셔터스피도 조절하여 사진을 찍는다는 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숲속얘기님의 말씀, 전부는 아니더라도 일정부분 충분히 공감합니다 ^^

      2009.09.28 21:37 신고
  15.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몰랐는데요..카메라가 확실히.. 찍어보면서 느끼는게 성능에따라 정말 차이가 나요~~~ ^^ 요즘 카메라 욕심이 많이 생겼어요!

    2009.09.28 20:23 신고
  16. Favicon of http://http://blog.daum.net/jsik0125/13386218?t__nil_feedback=me BlogIcon 장한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말 모음을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0.01 08:28 신고
  17. Favicon of http://bluecap.tistory.com BlogIcon 파란모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별님이 하신 말에 전적으로 동의해요^^
    사람들이 참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나도 dslr로찍으면 멋지고 화려하고 이쁜 사진을 찍을수 있다고
    착각하죠...
    근데 문제는 정작 좋은카메라를 썼다고해도 그렇지 않다는거죠
    그럼 바로 장롱행이죠..
    정말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솔직히 비싸고 조금 덜비싸고의 차이는 1%~5% 정도의 성능 차이로 알고 있거든요..
    아는 지인분께서는 똑딱이로도 입선하고 했는데..^^
    중요한건 열정과 애정인거 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009.10.03 16:35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이글과 함께 올려주신 많은 분들의 댓글이 조금이나마 카메라와 사진에 새롭게 접근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이제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입니다.
      즐겁고 항상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

      2009.10.04 20:08 신고
  18. Favicon of http://bronzevirus.textcube.com BlogIcon 花郞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제목에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DSLR을 DSRL로 입력하셔서 몇몇 분들께서 오해를 하시는 듯 하군요.

    2009.10.07 07:08 신고
  19. Favicon of http://www.busnic.com BlogIcon 버스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았습니다~! ㅎㅎ

    요즘 선택은 하이엔드 디카는 비추
    DSLR이죠~!^^ 중고로 10만원이면 살수있는 카메라도
    있습니다 ㅡ_ㅡ....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9년됬죠...;;

    D60 ㅡ_ㅡ...

    스냅카메라 1대 DSLR 5년이상된것 한대만있으면
    세상에 찍지 못하는 사진은 없다는게 저의 중론입니다 -0-

    2009.11.18 22:50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사진을 좀 아는 사람들에겐 DSLR이 당연한 거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이제 막 시작하면서 DSLR을 생각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거죠.. ^^
      저도 중고 DSLR하나 구매할까요? ^^

      2009.11.18 23:09 신고
  20. 미소작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전 질 좋은 사진도 찍고 싶고, 찍는 재미도 중요하고,
    편리성도 중요한데...뭘사지요?;;

    (근데 기능성을 뭘 말하는거지요? )
    하지만 집에 있는거라곤 디카뿐입니다.

    생판모르는 초보입니다-_-

    조리계, 노출 이런건 들어봣는데

    정의는 모르죠;;

    방금 전까지 지식인 등등 홈페이지에서 얻은 정보라곤

    조리계, 노출, 어쩌고 저쩌고~~(뭐가 뭔지 몰르겠습니다ㅠ)

    카메라의 기능이나 방법 하나를 알고싶으면

    여러가지를 알아야 하더군요.

    정의등 여러가지부터 시작해서야 말이죠.

    대부분 기능이나 방법밖에 나오지 않고,

    기초적인 지식은 안 나오더군요(가봐야 백과사전?). 기초를 원했는데


    보통 그냥 찍는 재미(DSLR 대부분 거의 자동인거 맞죠?),
    좋은 질을 위해(등등 이유가 있겠죠) DSLR 을 사는 것 같은데

    저는 이론도 원합니다;;

    그래서 여러군데 사이트를 둘러봤는데

    제가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 지식에선

    뭐가 뭔지 몰르겠더군요.

    게다가 DSLR등등 전문가쪽으로 쓰는 카메라는 대충 1,2번 만져본적과 그냥 셔터눌러서 찍은 경험밖에는 없구여..

    카메라에 대한 경험두 없구요

    그냥 가정용 디카 경험 밖에는;;

    그래서 지식인에서 얻은 바바라 런던씨의 포토그래피 책을

    사기로 했답니다ㅋ

    저에게 있어 사진찍는 재미도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전 어느정도의 이론은 알고싶습니다ㅋㅋ

    암튼 좋은 정보와 글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마니 올려주세여~^^

    2009.11.29 20:19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좋은 카메라를 필요로 하는 건 너무도 당연한 얘기겠죠... ^^
      책도 중요하지만, 만일 카메라를 잘 모르시고 처음 구매하신다면... 현재 가지고 계신 디카로 먼저 내공을 쌓으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웬만한 디카도 수동 기능이 있을 것이고 그 수동기능만으로도 여러 촬영에 대한 실험과 나름대로의 경험을 통해 지식을 충분히 쌓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 후에 DSLR로 가셔도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DSLR은 자동카메라라기 보다는 렌즈를 교환해 가면서 찍는 카메라를 말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정 후회없는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장문의 정성스런 댓글 고맙습니다. 미소작렬님.. (_ _)

      2009.11.29 20:29 신고
  2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내공을 무시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해주셨군요^^
    비싼 장비에 아웃포커싱 조금 하는 걸로 사진을 잘찍는다고 생각하는 소수의(혹은 다수의)분들께도 조금은 자극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야.. 사진에는 왕초보인지라 내공을 쌓아야하는데 말이죠....ㅠ.ㅠ

    2011.03.17 17:01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밋첼님께선 좋은 카메라도 가지고 계시니까...
      전 지금 알파55를 장만하고 싶은데.. 맨날 손가락만 빨고 있다능... 흑

      저도 좋은 카메라로 사진 함 찍어 보고 싶습니다.
      조만간 화~악 질러버릴까요? ㅋ

      2011.03.18 19:06 신고
    •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카메라 라고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저 역시도 하이엔드 카메라로 오래 버텨오다 니콘의 중급기를 잠시 만진 후... 결혼하며 2006년에 중고로 30d를 장만했던 것이랍니다..ㅎㅎ
      사실.. 내공이 부족하니 더 좋은 녀석을 가져도 아웃풋은 다를게 없겠지만 말이죠..^^;;

      알파55 색감도 성능도 훌륭하니, 그별님의 내공을 살포시 얹어 좋은 사진들 보여주실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

      2011.03.19 01:26 신고
    • Favicon of http://hisastro.com BlogIcon 그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파55 꼭 손에 넣고야 말겠습니다. ㅋ
      음~ 물론 동급에서 그보다 더 좋은 녀석이 나온다면야..
      그걸로. 흐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죠? 밋첼님..
      더욱 그러시길 (_ _)

      2011.03.19 20:53 신고

      
   

BLOG main image
디지털리스트 hisastro
디지털 세상은 나눔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치 사람人이라는 글자처럼... 남는 것은 나눠주고 부족함은 받아 순환되는 따뜻한 디지털 세상!! 따끈 따끈한 디지털 기기처럼 따스한 마음으로 함께하고자 합니다. (_ _)
by 그별

카테고리

Blog 칸칸 (2065)
디지털이야기 (894)
생각을정리하며 (362)
타임라인 논평 (79)
좋은글 (42)
짧은글긴기억... (132)
기능성 디자인 (154)
아이작품들 (36)
맞아 나도그래 (13)
사회복지정보 (27)
그냥 (227)
제안서 만들기 (97)

달력

«   2017/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get rss Tistory 디지털hisastro rss

하루에 하나씩 따끈한 포스트를 배달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