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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와 보호필름이 필요없는 스마트폰 만드는게 불가능한가? 

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늘 생각했던 겁니다. 이제 방수는 기본으로 나오고 있는데 말이죠. 저만 해도 디지털 기기를 아껴 사용하는 편이라서-이게 타고난 성격 탓인지 별것도 아닌데... 참 고치기 힘든 병인 듯 합니다. 뭐~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긴 하겠지만... - 보통 스맡폰 하나에 최소 3~4개의 케이스를 구입하고 보호필름 역시 그정도 이상은 최소 구입하여 액정에 붙여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비용으로 따지면 이것 역시 만만찮은 금액이 들어갑니다.




케이스의 경우는 보호기능 뿐만아니라 개인 취향에 따라 사용하는 액세서리 같은 것일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보호필름은 전적으로 충격에 따른 파손과 액정 흠집으로부터 보호를 위한 것입니다. 물론 케이스 역시 스마트폰 보호가 우선이죠.


아이폰을 주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케이스 없이도 파손이나 흠집으로부터 문제가 없다면 케이스 구매를 하지 않을 겁니다. 얇고 예쁘게 디자인되어 나온들 케이스로 뒤덮고 나면 아무 의미도 없거든요.


이미지 출처: www.iphone5batterycase.net(일부 수정편집)


헛~! 근데,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 대학 연구진이 구부려지는 flexible한 재질로 잘 깨지지 않는 액정 스크린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우와~! 1000번 이상 구부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정도로 내구성이 강하다는게 연구진의 설명이며, 투명도는 기존 ITO필름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대량 생산도 쉬워서 지금까지의 필름보다 저렴한 가격에 상용화가 가능하다니... 이게 사실이라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www.androidauthority.com/no-more-cracked-screens-390848(일부 수정편집)



흐~ ^^; 

이 액정 스크린을 응용하여 스마트폰 외관까지 코팅하면 어떨까요? 

그럼 케이스와 보호필름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최적의 결과를 만들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이런 글 보호필름과 케이스를 업종으로 하는 분들 들으시면 싫어하시겠죠? ^^


암튼 저게 상용화 되고 방수가 기본이 되는 스마트폰이라면 스마트폰 애지중지 하던 버릇은 고쳐질 듯 합니다. ㅋ 기대도 되구요. 벌써 애플 팀쿡 아자씨나 구글 페이지와 브린이 접근하고 있을지도 모르구요.. 아마존 베조스가 먼저 접근할라나? ㅎ



관련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No more cracked smartphone screens, claims maker of transparent electr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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