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

제나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만 스마트폰의 사용성을 말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대중적 또는 보편적으로 스마트폰 기능 중 가장 자주 또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사진.. 그러니까 카메라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스마트폰이 갖는 한계는 분명했습니다. 기존 똑딱이 카메라를 모두 삼켜버릴 만큼 그 위세가 대단했지만 광학 렌즈를 장착하기 어려운 스마트폰의 구조상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그 부족한 느낌은 10년 가까운 모바일 시대임에도 변함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별도로 카메라 모듈만 따로 만들어 와이파이 또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진을 찍는 방식의 새로운 카메라라던가 간단하게는 스마트폰 렌즈 부분에 집게 형태로 고정시킨 후 별도의 렌즈를 장착하여 사용하는 제품도 출시가 되어 있으니 어떤 변화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새로운 패러다임 스마트폰과의 만남


또한 과거 초기 모바일 시대와 비교해서 스마트폰의 사진 화질은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점은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죠. 하지만 여전히 좀더 견고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비용적인 측면이나 활용하는 측면에서 모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뾰족히 없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이미지 출처: yankodesign.com / Designer: Damon Lin



그런데, 케이스 형태로 스마트폰에 장착하는 렌즈 케이스라고 할까요? 이런 모양의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직 컨셉 디자인 것 같기도 한데... 이러한 모양이라면 바로라도 생산되는 건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우선 무엇보다 앞서 언급했던 두 가지 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출시 된다면 이건 하나 손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좀 보완해야 겠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군요. 케이스로 사용하기엔 적절치 않다는...


스마트폰 전체를 커버하는 케이스면서 카메라 부분을 그대로 적용하면 더 낫지 않을까 말이죠. 호~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런 형태의 디자인을 언젠가 본 것도 같다는...  뭐~ 암튼 이런 제품 마음에 듭니다. ^^






Share |

{ ? }※ 스팸 트랙백 차단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디지털리스트 hisastro
디지털 세상은 나눔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치 사람人이라는 글자처럼... 따끈따끈한 디지털 기기처럼 따스한 마음으로 함께하고자 합니다.
by 그별

카테고리

Blog 칸칸 (2086)
디지털이야기 (885)
생각을정리하며 (366)
내가엮는이야기 (11)
타임라인 논평 (80)
좋은글 (42)
짧은글긴기억... (135)
기능성 디자인 (154)
아이작품들 (36)
맞아 나도그래 (13)
사회복지정보 (27)
그냥 (238)
제안서 만들기 (97)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get rss Tistory 디지털hisastro rss

따끈한 포스트를 배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