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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적 5

용역과 서드파티(Third Party)

용역이 소모품이라면 서드파티는 관계! 돈벌이만을 기준으로 사람을 옭아매는 것이 용역이라면, 서드파티(Third Party)는 협력과 상호적 관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업 경영을 잘은 모르지만, 지금 우리 사회 전반에 잘못된 부분 하나는 바로 용역을 서드파티로 착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울산 현대차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분신을 했다는 보도는 용역 -비정규직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이 지닌 문제점을 극단적으로 말해 줍니다. -정말 슬픈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써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해야 하고 때로 그 목숨을 희생해야한다는 억한마음을 가슴에 지니고 살아야 하는 현실. 그 순간에도 지체 높은 양반들은 더 열심히 더 영민하게 일만 하라하고 능력없으면 못산..

구글의 정체성... 그 나름의 해석!

구글은 어떤 기업일까? 구글은 어떤 회사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일반적인 기존의 산업적 구분 방법으로 생각하자면 답이 쉽지 않을 겁니다. 국내 모 카드회사가 기업 이미지를 말하는 것처럼 구글은 쉽게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운 기업적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 구글이 구글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참고적으로 구글의 뜻은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Google)을 처음 구골(Googol)로 등록하려다가 실수로 사명을 구글이라고 잘못 표기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구골(Googol)의 의미는 10의 100제곱을 가리키는 숫자로써 1 뒤에 0이 백 개 달린 수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구골 보다는 구글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구글의 핵심인물들의 생각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구골이란 이름을 생각하니...

디지털이야기 2010.04.02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아지트" 공개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아지트" 공개 지난해 10월 말경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게 되면서 알게된 카카오... 처음엔 많은 부분 어색하기도 하고, 베타테스트라서 그랬는지 어딘가 몇 %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 아지트라는 이름으로 변경하면서 최근 살펴본 카카오는 적지 않은 변신을 하고, 시스템도 안정화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처음 접했을 당시엔 뭔가 좀 낯설고 어색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사용해 보면 볼수록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만, 사용해 본 저의 생각을 그랬습니다. 그런데, 카카오가 비공개 베타테스트에서 공개 베타테스트로 전환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곳 블로그를 통해서도 50여분 정도 카카오에 초대를 했었습니다..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 11월28~29일 버스닉님 간담회 후기 약간 포함 ^^ ] 지난 주말 버스닉님이 주최하신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여 하츠 명섭님, 마하반야님과 포로리님 그리고 나니님... 좋은 사람들과 너무도 좋은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0여년 전 번개를 하던 그 느낌, 아니 대학시절 신입생이 되어 엠티를 갔던 그런... ▲ 맛있게 버스닉님께서 준비하신 돼지고기 바베큐와 소시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맛 파절이 소스! ▲ 아름다운 포로리님께서 손수 만들어 오신 쿠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똥쿠키라고... ^^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오픈캐스트에 대해 잠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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