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추천 동영상 89

이런 토끼... 그래서 토낀가???

토끼라는 동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고작 해야 우화 속에서나 혹은 오래된 희미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학창 시절 배운 지엽적인 수준이죠. 시대가 달라졌다는 건 이런 생각들을 통해 좀 더 알아보고 싶은 충동을 가미하게 만들고, 그러한 빈도가 더 많아졌다고 할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한 가지 더하자면 그 빈도 역시 특정 소수가 아니라 듣보잡이라 할 수 있는 누구라도 그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좋은 거죠. ^^ 일장일단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고 그 접하게 된 정보를 나름대로 해석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건 개인적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겐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득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버너스 리 옹~! 약하디 약할 것 같은 이미지로만 생각했던 토끼가 이렇게 빠르고 ..

의욕을 자극하는 대단한 그들 2

※ 본 포스트는 의욕을 자극하는 대단한 그들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앞선 포스트에서 동기를 부여하는 것에 어떤 의도된 것이 어쩌고 자본주의가 저쩌구 했습니다만, 어찌 보면 그것이 그 자체로 순수했을 때만 의미 있는 건 (혹은 받아들이는 이들의 느낌이나 생각에 의해서만 해석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 의도가 어떠하든 나름의 판단 기준이 명확하다면 그것에 흔들릴 여지는 크지 않을 테니까요. 문제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런 이들이라면 이 정도쯤에서 그치는 문제도 아닐 겁니다. 어쭙잖은 계몽적 글로 해결될 수 있을 성격도 아닐뿐더러 그렇게 될 리도 만무합니다. 한마디로 그게 무엇이든 받아들이기 나름이라는 얘깁니다. 원래는 뭔가 제시할 요량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개인적으로 정말 대단하다..

또 다른 관점에서 본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고찰

흐름과 대세라는 건 의도에 의한 것이든 아니든 거스를 수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현재를 기준으로 보자면 인공지능과 로봇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표면적으로 현실에 직접적인 사안들을 제외하면 아마도 가장 관심을 갖게 하는 소재로 이만한 것도 없으니까요. 그러나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속을 들춰보면 기술적 진보와 그 흐름의 가속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파생되는 문제가 될 만큼의 오해도 적지 않습니다. 그건 자주 언급하곤 하는 이른바 오지랖이라고 하는 인간들의 성향으로 문제가 불거지기도 합니다. 아직 크게 문제 될 건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 면에서 결코 간단한 사안은 아니라는 겁니다. 참고로 오지랖의 뜻을 찾아보면 그 뜻의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여기서 말..

오금이 저릴 만큼 짜릿한 자극을 좋아하신다면 보세요!

인공지능 시대에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살지 걱정하는 이들이 많은 요즘입니다. 무인자동차의 경우는 운전을 즐기는 이들에게 운전하는 맛마저 빼앗길 건 아닌가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죠. 한마디로 기우입니다. 결코 인공지능이 그런 걸 막지 않을 겁니다. 가로막는다면 인공지능이 아니라 사람들의 판단(인공지능의 분석을 바탕으로 하겠지만)에 따라 제도적인 틀 내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은 무한대로 제공될 겁니다. 특히 가상(증강)현실 속에서 할 수 있는 건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컨텐츠 고르듯 하고 싶은 활동을 골라서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동력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발명된지는 100년도 훌쩍 넘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자동차나 오토바이와 달리기 경주를 하진 않습니다. 자동..

늑대와의 춤을... 이 아니고 개와 함께 춤을?!!

인터넷 시대란 한편으로 시간 싸움이라고 하기도 하죠. 둘러보면 정말 온통 관심을 갖게 하려는 것들 투성입니다. 편리함이라 생각했던 푸샵(또는 알림) 기능은 이제 과거 웹사이트의 팝업창과 같은 느낌이 된 지 오랩니다. 좋은 건 좋은 거지만 인터넷이 지닌 속성상 어느 순간 중심을 잃어버리면 어디로 가는지 조차 모르는 채로 그냥 끌려다니다가 그것으로 하던 것도 망각해버리기 일쑤죠. 때론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정신을 집중하려 애쓰기도 합니다만, 그게 생각처럼 쉽지도 않습니다. 그만큼 관심을 갖게 만드는 기술(?)도 최첨단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알려 오는 알림들을 마냥 무시하거나 없앨 수도 없습니다. 그러기엔 또 너무 익숙해졌거든요. 그건 그만큼 내 빅데이터를 통해 압축된 엄선된(이..

75년간의 행복연구가 보여주는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

무언가 정의를 내린다는 건 위험한 행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상이 추상적인 경우라면 그 가능성의 수위는 더 높아질 수밖에 없죠. 문제는 그러한 정의를 내리는 것들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라는 데 있습니다. 보통 이런 질문들이 그에 해당합니다.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다행히도 이런 질문은 불교적 입장에서 제시되듯 어찌할 수 없는 혹은 어떻게 해도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없는 것이라서 크게 민감하지는 않습니다. 불교적 입장이라고 말한 이유도 특정 개인 혹은 집단의 믿음으로 남게 되는 종교적 영역을 넘어설 수 없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삶의 과정에서 가져야 할 이 질문은 사람들에게 보다 민감하게 작용합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공감하실까..

두 손 만이 아닌 양 발까지 동시에 그림 그리는 화가

두 손으로 동시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봤어도 동시에 두 손과 두 발로 그림 그리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사실 두 손을 동시에 놀려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는 것도 대단한 일인데, 두 손에 다가 양 발까지 동시에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린다는 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의 지능은 동시에 같은 일을 할 수 없다고 알고 있는데, 세분화된 시차 간격을 두고 그림을 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설형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능력은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계재가 아니거든요. 이걸 컴퓨터로 비유하자면 듀얼코어(Dual Core), 쿼드코어(Quad Core)라고 할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먼저 두 손으로 동시에 그리는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그리고 다음은 두..

장난꾸러기들을 위한 최고의 수업

설득을 해야 하지만 설득이 말로 통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워낙 경우의 수가 많아 단순하게 어떻다고 정의 내리긴 어렵지만 우연히 직간접적으로 마주하는 어떤 상황이 때에 따라서는 두고두고 참고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동안 당면하는 경험들을 중요하게 여기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일정 부분 동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재미도 있습니다만, 설득을 위해 필요한 요소가 말로 하는 설명만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유심히 봐 둘 필요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물론, 당면하게 될 서로 다른 상황들에서 이러한 경험을 적용하는 데에는 적절히 응용할 수 있는 지혜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추천 동영상으로 공유하고자 찾아보니 처음 제가 보았던 영상보다 오래된 원본으로 보..

스릴과 아찔함을 즐기신다면 이 영상을 보세요!

결코 좋아하지 않는데 왜 이런 게 자꾸 눈에 들어오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나를 모르는 걸까요? ㅎ 보기 아찔한 MTB 산악자전거 영상 상기 포스트 말미에 언급했던 것이기도 한데... 정말 이러다가 조만간 제가 그 이런 모습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ㅎ 설마 그럴리는~ ^^; 하다가 진짜로?!! ㅠ.ㅠ 그런데, 정말로 위의 산악자전거 영상은 이 영상에 비하면 껌이라는 표현이 딱일 것 같습니다. 좀 비교가 된다면 초고층 빌딩 꼭대기에 오르는 장면 정도는 되어야 어느 정도 구색이 맞을 듯한데요. 제가 보기엔 그 아찔함에서 짧지만 그보다 더 강력한 영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찔함을 즐기신다면 아주 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TV 타워를 등반하는 이런 영상을 보기에 앞서 더 이상의..

하룻밤 강아지 범이 무서워요.. 아니 고양이 ㅎ

잘 알지 못하면("무식하면"이란 표현은 좀 과격한 것 같아서... ㅎ) 용감하다고 했나요?"하룻밤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은 이를 비유하는 말이기도 할 겁니다. 개가 짖는 이유에 대해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으나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분들 혹은 그냥 개를 키우거나 가까이서 관심 있게 보셨다면 그런 생각이 드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경우에 개가 짖는 건 맞닥뜨린 상황을 무서워하기 때문이라고 말이죠. 뭐~ 이걸 모든 개가 그래서 짖는다고 일반화시킬 순 없을 것이고, 그런 이유를 설명하려고 하는 건 더더욱 아닙니다. 인터넷이 좋은 건 무엇보다 정보를 접하고, 접한 그 정보를 내 구미에 맞게 수취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하룻밤 강아지라는 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