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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더 먹음직스럽게 만드는 아이디어

오늘날까지 많은 변화가 이어졌고, 또 앞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예전처럼 유행이 어떻고 어떻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 자체가 마땅치 않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냥 단지 느낌을 말하듯 주관적으로 보자면 이전보다 성별 구분에 의한 역할 구분이 모호해졌다는 정도 말할 수 있을 듯합니다. 워낙 미디어적으로 분위기가 만들어지다 보니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기도 하겠지만, 그중 또렷하다고 생각되는 건 아무래도 요리 부분입니다. 그러나 앞서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사람이 해온 역할들에 관해 말하는 것도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아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요리의 세계와 같은 영역 또한 인공지능과 로봇이 모두 도맡게 될 것이라는 건 너무도 당연한 얘기로 느껴지니까요. 요리하는 쉐프..

안다고 착각하는 것에서 문제가 시작된다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안다는 착각이 문제를 일으키게 원인일 수 있다는 겁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으나 잘 알지 못하면서 그럴 것이라는 생각을 확신하는 순간 자칫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그것도 나비효과처럼 연쇄적으로 소용돌이치게 될 경우 우리가 겪고 있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고 말이죠. 인터넷은 그런 면에서 제게 영감을 주는 보고와 같습니다. 스스로의 생각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이런 콘텐츠를 제공받지 못했다면 심지어 사람이 아니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정말 긴말 하지 않아도 아래 웹툰과 동영상을 보시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공감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적어도 사람다움을 지닌 분이시라면. 저는 정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두 사례에서 모두 사람으로서 왜..

이런 멋진 동영상은 한번쯤 봐주는 게 예의죠!! ㅎ

이곳 블로그를 통해 자주 하는 말이죠. 인터넷이 좋다는 말...그 좋은 이유를 나열하자면 아마도 밤을 새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포스팅을 하면 한 가지 확실한 건 내가 보고 싶은 동영상을 마음껏 찾아볼 수 있다는 점 역시 인터넷이 좋은 이유 중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bbc.com 예전 같으면 직접 가서 보질 않는다면 방송에서 보여줘야만 볼 수 있고, 그것도 그 시간이 허락되었을 때나 가능했던 얘깁니다. 물론, 인터넷이 보편화 되기 전 좀 앞서간다는(?) 이들이 괜찮은 방송 프로그램을 시간대에 맞춰 비디오 녹화라는 기술로 비디오 테잎에 저장해 두었다가 보긴 했었지만 그럴 수 있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했고, 그렇게 볼 수 있는 영상의 수 또한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

정보사회가 왜 정보사회인가?!

정보사회는 과거와 현재가 구분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정보사회인가?!! 과거 정보 생성이 한정된 곳에서만 생산되었다면, 지금은 많은 이들이 자발적 정보 생성에 참여하고 공유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mobileworldcentre.com 물론, 주어진 IT라고 하는 기반적 정보환경이 선제적 조건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것만으로 다양한 정보들이 생성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수많은 정보생성 과정에 빼놓을 수 없는 이들을 우리는 이를 잉여라 칭하기도 하죠. 그렇게 칭하는 의도가 무엇이든 제가 바라보는 관점에 그 잉여라는 뜻이 지닌 의미는 조금 남다릅니다. 이미지 출처: www.sbpueblo.org 정보사회란 바로 시스템 기반 하에 자발적으로 다양성과 상호작용의해 지속적..

1분30초만에 유용한 9가지 생활 팁을 알려드려요!

마음이 무거워지는 요즘입니다. 사는 것에 대한 회의감 마저 들기도 하구요. 살아간다는 것이 그런 거겠죠. 그렇게 마음이 무겁다가도 불현듯 닥치는 일상의 소소한 문제나 해결해야 할 여러가지 상황들에 직면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무거운 마음이라도 그런 상황에서 이런 짧은 팁과 같은 내용과 동영상이 두고 두고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다른 누구보다 저에겐 아주 요긴할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myvictorycenter.com 더도 말고 단 1분 30초만 투자하세요. 다음과 같은 9가지 갖가지 상황들에 유용하게 활용할 좋은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겁니다. 뭐~ SNS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약 4천만 건 가까이 페이지 뷰를 기록한 이미 유명한 동영상이긴 합니다만... ^^ 1. 고정용 꺽쇠로 간..

37.9 이 숫자가 의미하는 건... 헬조센(헬조선)

한여름 때양볕 온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37.9.. 이 숫자는 2014년 기준 이 땅에서 하루 평균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들의 수를 의미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매일 한 학급 이상이 자살로 사라지는 것이고, 1년 마다 작은 규모의 읍면동 지역 하나씩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중요한 건 그게 아니지만... 저 숫자를 보다가 문득 국민과 국가, 사회 그리고 우리라는 명제의 연관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출산을 운운하는 정부... 그런데, 정작 죽어가는 사람들의 문제도 풀지 못하면서 새로운 생명만 낳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걸 보면 이게 보통 아리송한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그러한 현실에 대한 문제를 제기라도 하면 불만이 많다거나 심지어 빨갱이에 종북 어쩌구 저쩌구... 한..

SBS가 스브스? SSG는 쓱?!! 이게 말이 돼??

홍보 수단, 마케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에 목매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이런 건 블로거가 한마디 하는 것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포스팅 하는 것이니 가볍게 봐주심 고맙겠습니다. ㅎ 실제 "스브스"와 "쓱"이란 이름으로 전개된 홍보는 일정부분 효과를 거두었다고 보여집니다. 근거가 뭐냐가 말하면 딱히 제시할 만한 증거를 갖고 있진 않습니다만... 무엇보다 제 느낌이 그렇습니다. 블로그 포스팅하는데 주어지는 취재 비용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닌 관계로... ㅠ.ㅠ 다만 각종 인터넷에 올라오는 검색 지수나 동영상 페이지뷰가 저의 느낌을 뒷받침 했다고나 할까요? ^^ 이미지 출처: sbs.co.kr SBS가 스브스... SSG를 쓱...그러나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제목을 통해 이미..

생각만이라도 디지털적이어야 하는데...

디지털은 아날로그에 기반하므로 디지털과 아날로그는 실제에서는 서로 떼어 놀 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현재의 디지털 기기를 말하는 것이지 디지털이지 못한 모든 물리적 형태에까지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디지털 시대 이후의 이야기니까요. 뭐~ 너무도 당연한 얘깁니다. 이미지 출처: www.bathspa.ac.uk 디지털에 대해 이야기할 때 "공유"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개념적으로 구분짓는 가장 극명한 기준이기 때문인데요.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디지털의 기본적 성격은 알고 계셔야 제가 지금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보다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어도 디지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2014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 안내

겨울이 되면, 자연스레 낭만이 떠올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건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일 겁니다. 당장 추워지면 이 겨울을 어떻게 나야할지 난감한 이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니까요. 겨울이 되면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이 많아지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한 가족의 살림을 꾸려가는 것도 버거운데, 한 가족만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서 고민하는 경우라면 고민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되고 지원금이 상대적으로 넉넉한 복지시설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하게되는 고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때마침 겨울을 맞아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소규모 사회복지 취약시설을 위한 난방유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되는 금액이 70만원으로 충분하..

사회복지정보 2014.10.10

MBC지금은라디오시대 지역아동센터 차량지원사업

사회복지를 분야로 나누는 건 효율과 효과성을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구분을 위한 구분이 되어가고 있고, 그 구분된 사회복지 영역 내에서도 양극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사회복지라고 하는 영역 내 구성원들 스스로 재고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표면적으로 뒤늦게 출발한 제도권의 사회복지 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그렇습니다. 2인의 인건비를 포함한 운영비로 월 400만원 남짓의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와 관련된 분들이 아니라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2004년 법제화가 되었음에도 아직까지 지역아동센터가 어떤 곳인지 알지 못하는 이들도 적지 않구요. 물론 이는 지역아동센터와 관계된 이들의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사회복지정보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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