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게임 활용 2

시간 때울 때 딱 좋은 Ready Steady Play 게임

기다리는 시간 이나, 짬 내서 잠시 하기에 안성맞춤인...이런 게임은 꼭 해봐야 한다며 소개해 드렸던 Ready Steady Bang의 후속 게임입니다. 그런 만큼 이미 많이 알려진 게임이죠. 그만큼 재밌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나 전작과는 차별화 된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게임 이름은 Ready Steady Play 입니다. 이 게임이 지닌 재미의 비결은 단순한 것이 첫번째이고, 게임 내에 3가지 서로 다른 미니 게임이 포함되어 있어 질리지 않는다는 점과 전작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단순하지만 쉽다고 할 순 없습니다. 쉽지만 어려운 게임?? 줄여서 쉬어한 게임? ㅎ 게임 방법을 파악하기는 아주 간단하고 쉽지만 게임..

게임도 긍정의 눈으로 보면 안되나?

긍정과 부정을 논하고자 하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 긍정과 부정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은 있습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경우 본 블로그 상단 검색창에서 긍정과 부정으로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긍정을 좋아하는 나라에서 게임이라면 못 죽여 안달인지 의아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서요? 외국 사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게임 셧다운제가 합헌인 나라 빌 게이츠와 구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칸 아카데미의 창시자 살만 칸은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라는 책에서 타고르의 말을 인용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를 당신이 아는 범위에 한정 짓지 말라. 당신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 게임을 나쁘게 바라보는 시각에는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