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고 마음먹은 일들이 그냥 쌓이기만 합니다. 김어준 총수 말대로 생각하는 즉시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니라서... ㅠ.ㅠ 뭐~ 어쩌면 습관화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죠. 그렇다면 이 또한 숙제입니다. 흐~ 노동자 자주관리 기업 탐방도 그렇고, 얼마 전 시작한 우리나라 지방 둘러보기 프로젝트(?) 또한 그렇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죠. 팟캐스트 방송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계획,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 전라남도 장흥 동백숲에 사는 하얼과 페달을 방문하는 것을 포함하여 또다시 찾아가 만나보고 싶은 곳으로 추가된 경남 함양의 빈둥협동조합이 그렇습니다. 노동자가 주인인 대한민국의 어느 기업 이야기 우~와! 그런데, 지금 글을 쓰면서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거 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