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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3

블로그 미래는 빨간불일까?

다음뷰와 함께 2010년 전성기를 찍었던 메타블로그 믹시 마저 종료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 큰 연관도 없으면서 말이죠. 블로그에 대한 블로그와 연관된 모든 것에서 느끼는 애증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에 믹시를 만들었던 왕효근이란 분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믹시를 떠나며 올포스트를 새롭게 만들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동안 믹시를 운영해주신 왕효근님, 고맙습니다. (_ _) 단정지어 말하긴 쉽지 않겠지만 블로그의 현재를 어떻게 봐야할지...일부분만을 가지고 이렇다 말할 순 없다하더라도 블로그 네트워크의 축이라고 할 수 있던 메타블로그의 몰락은 어떤 메시지 임에 틀림없다고 봅니다. 블로거라면 더더욱... 잘 나가던 아니 잘 나갈 것 같던 메타..

그동안 믹시를 운영해주신 왕효근님, 고맙습니다. (_ _)

그동안 믹시를 운영해주신 왕효근님, 고맙습니다. (_ _)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메타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효과를 경험하면서 -단지 트래픽 폭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그 활용성에 따라 적지 않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직 메타블로그의 존재를 모르시는 경우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연적인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어디서든 쉽게 메타블로그가 무엇인지 아실 수 있을 테니.. ^^; 간단히, 다음뷰 또는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그리고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 믹시 등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의 대표적인 예가 될겁니다. 그러나 이런 메타블로그의 처음 시작은 웹 화면상의 그 화려함과는 달리 몇명의 전천후 웹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들에 의해서 만들어..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 11월28~29일 버스닉님 간담회 후기 약간 포함 ^^ ] 지난 주말 버스닉님이 주최하신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여 하츠 명섭님, 마하반야님과 포로리님 그리고 나니님... 좋은 사람들과 너무도 좋은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0여년 전 번개를 하던 그 느낌, 아니 대학시절 신입생이 되어 엠티를 갔던 그런... ▲ 맛있게 버스닉님께서 준비하신 돼지고기 바베큐와 소시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맛 파절이 소스! ▲ 아름다운 포로리님께서 손수 만들어 오신 쿠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똥쿠키라고... ^^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오픈캐스트에 대해 잠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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