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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IT 2

알기쉽게 설명할 것을 요구하라! 창피해 하지 말고

누군가 어떤 설명을 할 때,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려운 경우 질문은 해야겠는데, 그러자니 자신이 모르는 것을 상대 알면 무식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는 강박이 있습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IT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것은 창피해 하거나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모르는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야 말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오히려 설명을 쉽게 하라는 당당한 요구가 필요합니다. 설명하는 목적은 상대가 알아듣도록 하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러한 요구는 정중하게 예의를 갖춰야 할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부담 갖을 필요는 없습니다. 설명해주는 이에게도 설명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되거나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니까요. 결과적으로 모르..

스맡폰 왕초보를 위한 클라우드서비스 개념 뽀개기

디지털의 시작이 영어권이다 보니 대부분의 용어가 영어일 수 밖에 없고, 그것이 디지털에 대한 접근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왕초보인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매번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만, 스마트폰 왕초보라는 말에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 클라우드서비스(Cloud Service)라는 것이 보편화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디지털 IT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 내용일테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좀 막연하게 알랑말랑 한 정도이지 않을까요? 이미지 출처: hookflash.com 용어의 이해 클라우드서비스라는 것도 디지털 용어입니다. 그런데,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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