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여라도 오해는 없어야 하기에 먼저 이 글은 광고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결론적으로야 그렇게 될 소지가 있겠으나 궁극적으로 포스트 제목과 같이 참고를 위한 추천 정도쯤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몇 해 전 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죠. 적잖은 분들이 공감했던 내용입니다. 최근까지도 적잖이 검색되어 유입되는 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죠.. 그 이후 제가 포스팅을 하는 이유이기도 한 건데... 그 포스팅의 내용을 다시 행했던 기억이 5년 전후로 없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상기하게 된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shavewise.com 그러니까.. 면도하다가 베인 적이 없단 얘깁니다. 아니 한 두 번쯤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분명한 기억엔 없으니까요. 아니 적어도 최근 1~2년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