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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긍정 2

엄청난 변화가 예상된다는데, 이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러니

정말입니다. 지금까지의 변화도 그렇지만 앞으로의 변화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말이죠. 그러나 사람의 한계일까요? 앞으로의 변화는 둘째치고 지난 몇 년간의 변화도 어마어마한데, 언제부터 그랬다고 이걸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이고 사는 모습에서 저만 하더라도 엄청난 변화라는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장 회자되는 수많은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기술들... 3D 프린터,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 증강현실, 태양광 에너지를 비롯한 자연에너지.. 여기에 무인자동차로 그 변화가 감지되기 시작한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연결되는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이 SF 스러운 것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아직은 그리 실감 나는 것이 없습니다. 막연한 불안감이나 희망도 이 때문 아닐지... 저야 기대하는..

그냥 2017.02.10

미래 해상 도시 계획 아티사노폴리스(Artisanopolis)

과거와 달리 지금은 워낙 변화 속도가 빨라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말들은 예측이다 관망이다 등등 내놓고 있지만 그건 그저 현재를 바탕으로 구성한 희망 사항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무인자동차의 실용화 단계 시점이 이토록 빨리 적용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상상조차 할 수 없던 하이퍼루프(The Hyperloop One System)와 같은 이동수단이 곧 현실로 다가온다는 것을 생각하자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흔히 수사처럼 사용하던 리더 또는 프런티어라는 말의 의미가 21세기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좀 더 확실하게 받아들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논리적인 근거보다는 구글 또는 애플 등의 기업이나 엘런 머스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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