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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이야기 2

러쉬 아워(rush hour) 없는 미래

러쉬 아워(rush hour)라는 말이 있죠. 이 말의 뜻이 통근과 통학 등으로 사람들의 이동이 집중되어 도로 및 교통수단들에서 혼잡해지는 시간대라는 걸 모르는 이는 아마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말이 통용되는 그 원인에 관한 문제를 고민하는 이는 예나 지금이나 그리 많지 않아 보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하루하루가 변화의 연속이고, 그 변화는 생활 전반 모두를 뒤바꾸게 하리라는 것을 고려할 때 예전이었다면 모를까 분명 생각해 볼 사안임에도 여전히 그렇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앖습니다. 왜냐하면, 러쉬 아워(rush hour)라는 말이 사라질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는 미래를 지금부터라도 생각하고 사람으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미 우리가 행하는 대부분의..

디지털이야기 2016.12.30

그들의 바램일까?! 부정의 악순환은...

세상이 금방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착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과거로부터 현재를 비춰보면 그건 명확해 보이기도 합니다. 최근 회자되는 영화 "Back to the future"가 그렇고, 미야쟈키 하야오의 명작 애니메이션 "미래 소년 코난"을 떠올려 봐도 그렇습니다. 소설로는 작가 조세희 선생님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도 그렇다고 볼 수 있죠. 제시하는 관점은 다르지만... 무슨 말이냐구요? 빠른 분이라면 눈치 채셨을 텐데... ㅎ영화 "Back to the future"가 최근 회자되었던 이유는 영화에서 배경이 되는 미래 시점이 바로 2015년이란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이 보다 시점이 과거가 되었지만 "미래 소년 코난"의 경우는 2008년이었죠. 이미지 출처: ultradownl..

그냥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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