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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퓨쳐 3

구름사진 전문작가 마이크 올빈스키(Mike Olbinski)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에서 미래로 설정하여 연출되었던 2015년 현재는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다양성이 구현되는 말로 형용하기 오묘한 시대입니다. 아직 해결되지 못한 요원함과 새롭게 알게된 것 이상으로 모르는 것 역시 그만큼 많아졌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좀 더 수월해 지고 많아진 것도 사실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미지 출처: ec.europa.eu 특히 기록을 위한 행위이자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러운 자기만의 취미라는 범주에서 멋을 찾는 이들에게 사진은 디지털 시대가 부여한 축복이기도 합니다. 고가의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사진을 취미로 즐기기에 여러모로 부족함이 없는 시대거든요. 무엇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전문 작가들의 작품사진을 ..

그들의 바램일까?! 부정의 악순환은...

세상이 금방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착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과거로부터 현재를 비춰보면 그건 명확해 보이기도 합니다. 최근 회자되는 영화 "Back to the future"가 그렇고, 미야쟈키 하야오의 명작 애니메이션 "미래 소년 코난"을 떠올려 봐도 그렇습니다. 소설로는 작가 조세희 선생님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도 그렇다고 볼 수 있죠. 제시하는 관점은 다르지만... 무슨 말이냐구요? 빠른 분이라면 눈치 채셨을 텐데... ㅎ영화 "Back to the future"가 최근 회자되었던 이유는 영화에서 배경이 되는 미래 시점이 바로 2015년이란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이 보다 시점이 과거가 되었지만 "미래 소년 코난"의 경우는 2008년이었죠. 이미지 출처: ultradownl..

그냥 2015.07.05

타임머신 앱으로 시간 여행 한번 해보실까요?

시간을 여행할 수 있다고 하는 상대성 이론... 하지만,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학문적 사항 보다 대중들에겐 호기심을 자극했던 소재였습니다. 실제로 타임머신은 과학소설을 비롯하여 수많은 영화에서 단골로 다뤄졌습니다. 최근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중력이 시간 흐름에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인터스텔라의 시간에 대한 관점은 보다 과학적 이론에 바탕을 두고 연출되었다는 점은 그동안 보아왔던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엔하위키 미러 / 1시간이 약 7년과 같은 밀러 행성에서 아멜리아(앤 해서웨이) 박사 모습 기본적으로 상대성 이론에서 과거로의 회귀는 인과론에 의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단지 주어진 상황에 의해 적용되는 시간의 길이가 달라서 내가 적용 받았던 1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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