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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공모정보 5

2014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 안내

겨울이 되면, 자연스레 낭만이 떠올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건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일 겁니다. 당장 추워지면 이 겨울을 어떻게 나야할지 난감한 이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니까요. 겨울이 되면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이 많아지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한 가족의 살림을 꾸려가는 것도 버거운데, 한 가족만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서 고민하는 경우라면 고민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되고 지원금이 상대적으로 넉넉한 복지시설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하게되는 고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때마침 겨울을 맞아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소규모 사회복지 취약시설을 위한 난방유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되는 금액이 70만원으로 충분하..

사회복지정보 2014.10.10

MBC지금은라디오시대 지역아동센터 차량지원사업

사회복지를 분야로 나누는 건 효율과 효과성을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구분을 위한 구분이 되어가고 있고, 그 구분된 사회복지 영역 내에서도 양극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사회복지라고 하는 영역 내 구성원들 스스로 재고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표면적으로 뒤늦게 출발한 제도권의 사회복지 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그렇습니다. 2인의 인건비를 포함한 운영비로 월 400만원 남짓의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와 관련된 분들이 아니라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2004년 법제화가 되었음에도 아직까지 지역아동센터가 어떤 곳인지 알지 못하는 이들도 적지 않구요. 물론 이는 지역아동센터와 관계된 이들의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사회복지정보 2014.09.18

아름다운재단 2014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사업 안내

사회가 안정적일 수 있는 건 구성원 각자가 자기 역할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는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본적 구조가 잘 짜여 있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구조적으로 불안한 상태의 사회에서 이를 보조할 수 있는 건 보이지 않는 속에 자기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분들의 기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민간모금 및 지원 단체로써 이젠 성공 모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아름다운재단이 기획하고 시행하는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이 걸어왔던 것처럼 좋은 세상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를 포함한 시민사회단체에 힘을 보태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 공모사업 정보 공유를 시작하며... 1. 사업명 : 2014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1%기금으로 지원합니다) 2. 지원대상 ..

사회복지정보 2014.09.11

캔 두 개로 슈퍼주니어.씨스타.카라 공연 보러 가자~!

모든 일이 그렇듯 계획과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어떤 행사든 좋은 느낌도 어느정도는 비례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회복지라는 이름에서는 그만큼 더 하지 않을까 싶구요. 나눔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캔 두 개 가지고 공연 보러가자!"라는 프로그램은 처음 보는 순간 참신하고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그저 간단히 캔 음식을 들고 가서 공연을 보는 것에 불과하지만 내용 속에 흐르는 순환적 나눔은 입가의 미소가 절로 나게 만듭니다. 기업 후원이 단순한 후원으로 끝나는 건 큰 그림에서보 볼 때 그리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혹자는 댓가 없는 순수함을 복지적 나눔이 지닌 최고의 가치라고 하기도 합니다만 근본적으로 나눔이 지닌 힘은 상호적일 ..

사회복지정보 2014.09.11

2014 우수과학도서 보급사업 신청 공모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식상할 만큼 들었고 했지만 이 말처럼 들어도 의미있게 와닿는 말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든, 어떤 형태든 책을 가까이하고 읽는다는 것...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이라면 인생 전체에 걸쳐 가장 좋은 습관으로 몸에 익히도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서 권장은 어떻게라도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20세기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추앙받는 칼세이건 박사 역시 어린시절부터 독서광이었다고 알려져 있죠. 사실 독서가 중요한 건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이느냐가 관건일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충분한 이해력을 갖추는 시간이 필요하고 이를 채울 수 있는 건 다양하게 섭취하는 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느끼는 것이겠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는 말처럼... 미래창..

사회복지정보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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