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자연스레 낭만이 떠올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건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일 겁니다. 당장 추워지면 이 겨울을 어떻게 나야할지 난감한 이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니까요. 겨울이 되면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이 많아지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한 가족의 살림을 꾸려가는 것도 버거운데, 한 가족만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서 고민하는 경우라면 고민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되고 지원금이 상대적으로 넉넉한 복지시설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하게되는 고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때마침 겨울을 맞아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소규모 사회복지 취약시설을 위한 난방유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되는 금액이 70만원으로 충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