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잃어버리게 된다는 건 상상하기 조차 싫은 일입니다.그런데, 그 잃어버린 물건이 휴대전화 그것도 여러 개인정보와 기억해야 할 사항들이 많은 스마트폰 이라면 더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실 저역시 수차례 겪은 일이라서... 예전엔 궁여지책으로 휴대전화 케이스 뒷면에 스티커를 붙여서 분실했을 때 습득한 사람으로부터 선처?를 호소하는 글귀를 남기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우습기 그지 없죠. ㅋ 아래 사진은 실제 제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리고 다시 구입한 전화기 뒷면 케이스 안쪽이 붙였던 스티커 입니다. 디지털IT가 활성화된 요즘이라면 스마트폰의 기능으로 좀더 스마트하게 분실 및 도난에 준비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소개하고자 하는 방법은 그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