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스마트한 시대 2

JTBC 뉴스룸 클로징 BGM 선곡 정말 좋다

무언가 좋아한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게 마련입니다. 왜 좋은지 구체적인 이유를 대지 못한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건 "그냥 좋다"는 말에 대해 좋은 이유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해서 그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순 없다는 얘깁니다. 이는 말 그대로 그냥 좋다는 표현에 대해 뭐는 어떻고 왜 저러냐며 추궁할 것까지 있겠냐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서 "그냥 좋은 것이 왜냐?"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단추가 잘못 끼워져 어긋나듯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실제 좋았던 그 본질과는 거리가 먼 다른 것으로 구체화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해야 한다는 겁니다. 또한 "사실 잘 모르겠다"는 건 세상을 깊이 바라보며 모든 부분에서 얻는 통찰이기도 합니다. 이것과 그걸 연결하는 게 적절한 예는 아니겠지만요. ^^ 음..

세상의 발전은 디자인에 영향을 주는가?!!

디자인은 동식물의 진화와는 당연히 구분되는 것이겠지만 인류의 발전에 대입하자면 어떤 상관관계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현대에 사용되는 도구들 대부분의 표면적인 생김은 물론이고, 그 기능적인 개선과 변화는 과거로부터 전해 온 지식과 기록을 토대로 한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변화되어 온 시간 보다 앞으로 변화될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 예상됩니다만... 이제 집집마다 청소를 위해 구비하고 있는 청소기만 해도 그 변화가 적지 않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걸 모르는 것도 아닌데 현재 사용되는 보편적 청소기들만 봐도 이전의 청소기들은 왜 그렇게 만들수 밖에 없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실제 무선 청소는 기본이고 먼지주머니를 없앤 요즘 청소기와 비교하자면 이전의 청소기는 너무도 원시적입..

기능성 디자인 2016.02.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