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점이 부각되면 단점은 잘 보려하지 않기 마련입니다. 이는 반대 상황인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다뤘던 주제와도 연관되는 얘기죠.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최근 폭염에 이르는 무더위와 그에 따른 전기사용료 문제로 급관심의 대상이 된 자연에너지는 비용적인 면이나 활용에 있어 기존과 달리 많은 기대를 주기에 충분합니다. 요즘은 마치 에디슨과 테슬라 시대의 직류, 교류 전기로 대변되던 것과 비교될 만큼 자연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그러해 보일 정돕니다. 태양이냐.. 바람이냐.. 어릴적 우화를 떠올리게 하는 대표적인 두 자연 에너지는 그러나 아직 대중화되기엔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당장 태양광이든 태양열이든, 풍력이든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