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공중파 방송에 신물이 나서 대안언론, 그중에서도 뉴스타파 보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지난 7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기간 중 당시 권은희 후보와 관련된 취재보도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거리를 두겠다는 얘기들이 있었지만 아직도 뉴스타파 정기 후원자 수는 3만5천명을 훌쩍 넘기고 있는 중이며, 전체 구독자수를 감안하면 잠재적 후원자 수 더 늘어날 수 있음을 예상하고도 남습니다. 이는 뉴스타파에 대한 신뢰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현재 뉴스타파가 업로드 되는 날짜는 어느정도 정기적인 체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매주 2회의 뉴스타파 본방송이 올라오고, 1회 가량의 5분 미니다큐가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5분 미니다큐는 EBS 지식채널e 못지 않은 수준으로 높은 시청율(조회수)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