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터넷 예찬 4

집단지성을 일깨우는 알차고 유용한 생활 속 정보 공유

다수가 함께하는 조직 생활에서 사람이 많아 좋은 건 무엇보다 여러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그 조직의 사람 수만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왜곡된 서열화나 등수 매기기가 서로의 생각의 단절을 가져왔고, 그것이 일정 부분 발전의 기회를 가로막는 결과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이 인터넷 시대라는 건 그래서 더욱 좋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주 하는 얘깁니다만, 이런 건 지겹도록 말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겨울 수 있는 계제도 아니죠. 어떤 면에서 아직 정확하게 그 근거를 댈 수는 없지만, 인간의 뇌가 지닌 능력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의 발현이 가져올 혁명은 우리 뇌의 무한한 가능성 때문에 그 가치가 더 빛날 수..

기승전 인터넷 예찬!!

사람에겐 감각이란 것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생각하게 만드는 판단 근거에 그 감각이 자리합니다. 보통 오감이라고도 하죠?! 그런데, 여기에 하나가 더 추가되어야 한다는 걸 많이들 아실 겁니다. 오감을 넘어서는 추상적 감각으로 직감이라고 하거나 혹은 예감과 같은 표현이 바로 그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근래에 들어 부쩍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돈의 시대는 갔다!" 그 생각 역시 오감에 따른 특히, 듣고 보는 감각을 통해 계산(?)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 없는 건 대체 그 판단 근거가 뭐냐고 할 경우 입니다. 할 수 있는 말이 별로 없거든요. 나름 인공지능과 로봇시대가 어떻고, 시대적 흐름이 저떻다고 제시는 하겠지만, 솔직히 그 세부적인 사항들까지 집요하게 파고드는 질문들에는 어느..

그냥 2017.03.31

과일을 더 먹음직스럽게 만드는 아이디어

오늘날까지 많은 변화가 이어졌고, 또 앞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예전처럼 유행이 어떻고 어떻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 자체가 마땅치 않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냥 단지 느낌을 말하듯 주관적으로 보자면 이전보다 성별 구분에 의한 역할 구분이 모호해졌다는 정도 말할 수 있을 듯합니다. 워낙 미디어적으로 분위기가 만들어지다 보니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기도 하겠지만, 그중 또렷하다고 생각되는 건 아무래도 요리 부분입니다. 그러나 앞서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사람이 해온 역할들에 관해 말하는 것도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아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요리의 세계와 같은 영역 또한 인공지능과 로봇이 모두 도맡게 될 것이라는 건 너무도 당연한 얘기로 느껴지니까요. 요리하는 쉐프..

안다고 착각하는 것에서 문제가 시작된다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안다는 착각이 문제를 일으키게 원인일 수 있다는 겁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으나 잘 알지 못하면서 그럴 것이라는 생각을 확신하는 순간 자칫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그것도 나비효과처럼 연쇄적으로 소용돌이치게 될 경우 우리가 겪고 있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고 말이죠. 인터넷은 그런 면에서 제게 영감을 주는 보고와 같습니다. 스스로의 생각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이런 콘텐츠를 제공받지 못했다면 심지어 사람이 아니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정말 긴말 하지 않아도 아래 웹툰과 동영상을 보시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공감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적어도 사람다움을 지닌 분이시라면. 저는 정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두 사례에서 모두 사람으로서 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