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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4

노동자가 주인인 대한민국의 어느 기업 이야기 1

자기 주도로 무엇인가 한다는 것.조만간 다시 다루려고 하는 주제입니다만, 그 익숙하디 익숙한 "자기주도"라는 말에 끝에는 아이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학습이란 말이 더해져야 그 익숙함이 완성되거든요. 마치 그 말은 아이들을 위해서만 존재한다는 듯 말이죠. 의문은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곧 다시 다루고자 하는 생각도 그 부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은 왜 어른들이 대상일 순 없는가?흔히 들어왔던 말처럼 머리가 녹슬고 둔해졌기 때문에?그래서 학습은 정해진 시기가 있는 것이고, 그게 당연하니까?? 틀린 말이라고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그러한 생각이 진짜 내 생각인지의 여부만은 좀 더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만큼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얘기가 있더군요. 내로라하는 일본 애..

그냥 2017.03.09

유토피아적인 인공지능 시대, 뭘 망설이는가?!!

자기주도학습이 현재의 교육 흐름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자기주도 학습.. 그러나 이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죠. 인공지능의 학습(딥러닝, deep learning) 또한 그렇습니다. 이미 구글은 전세계에 구축된 데이터 센터의 전원 공급과 관리를 인공지능에 맡겨 에너지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vcloudnews.com / www.vcloudnews.com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은 구글의 목적이 단순히 에너지 효율에 국한되지 않다는 점이며, 그 인공지능은 항상 사람들의 반응과 행동들을 주의깊게 살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며 행동하는지가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현(트립와이어,Tripwire) 될 것..

그냥 2016.08.06

어떤 배치든 가능한 스마트 책걸상

인류가 사용해 온 물건 중 어느 것이든 변화를 거치지 않은 것이 있겠습니까마는... 세상의 발전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고 할 수 있는 -그 반대적 측면이 부각되기도 합니다만- 학교 교육 환경의 기본적 요소라 할 수 있는 책걸상(책상과 의자) 만큼인 것도 드물지 않을까 합니다. 학교 교실 뿐만아니라 대학교 강의실과 세미나를 비롯한 원탁회의, 타운홀미팅, 퍼실리테이터 등 최근 여러 형태의 회의를 환경을 생각해 보면 그에 알맞은 책상 및 의자의 배치는 수많은 경우의 수를 갖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다는 겁니다. 사실 책상과 의자 자체가 생각을 넓게 하지 못하면 머리에 떠올려 지는 형태는 좀 정형화 되는 편이기도 하죠. 어쨌든 회의나 교육, 세미나 등의 행사를 주..

기능성 디자인 2015.09.03

아이들 교육과 성장을 위한 블로그 활용

보통 사람들은 어떤 대상을 판단할 때 정형화 시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블로그 역시 그 대상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혹, 블로그에 대해 어렴풋이 아시고 계셨거나 잘 모르셨다면 잠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란 뭘까요? 블로그란 어떤 정형적인 성격으로 말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머리 속에 즉흥적으로 어떤 단편적 형태가 떠올랐다면, 그건 단지 보여지고, 경험했던 바에 따라 그냥 그런가 보다 했기 때문입니다. 보통 우리네 환경에서 블로그라고 하면,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등등 이런 정도가 구체화되지 않을까요? 많이들 아시는 것처럼 블로그란 Web과 Log로 만들어진 합성어입니다.그냥 풀어 말하면 인터넷에 남기는 기록을 뜻합니다. 이미지 출처: supportblogging.co..

디지털이야기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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