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힘의 헤게모니... 언젠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들을 적는다고 그냥 쓰여지는 대로 끄적였던 글인데... 다시금 자꾸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스스로라도 요즘 같은 시국에 돌이켜야 할 것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진정으로 민중이 눈을 떠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사실, 어떤 사람이고 본디 나쁜 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결국, 어디에선가 보고, 듣고, 배우게 됨에 따라 허울의 욕망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일 겁니다.문제는 그 잘못된 헤게모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그릇된 헤게모니가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힘들고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암울했던 근대사에 대하여 어줍잖은 지식으로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을 그저 나열한 것에 불과하지만... 우리와 우리 후세들이 살아갈 좋은 세상을 위한 마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