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을 하다보면 배경음악을 기본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혼자 보기 위한 용도이거나 특정한 이들만 사용하는 곳이라면 모를까...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성격임에도 그렇게 설정해 놓은 곳은 정말이지 짜증이 지대로 납니다. 뭐~ 그렇게 설정한 사람이야 그게 잘 한거라 생각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중요한 건 사용하는 내게 그런 사이트임에도 방문해야 하는 경웁니다. 매번 시스템적으로 음소거를 해야할 수도 없고... 백번 양보해서 시스템적으로 음소거를 했다 하더라도 때로는 불가피하게 별도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때는 정말 난감합니다. 확인해야 하는 사이트도 열어놔야 하고 소리도 들어야 하는데... 열어놔야 하는 사이트의 소리가 중첩되는 이 암담한 상황... ㅠ.ㅠ 그러나 -현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