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통념 3

SBS가 스브스? SSG는 쓱?!! 이게 말이 돼??

홍보 수단, 마케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에 목매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이런 건 블로거가 한마디 하는 것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포스팅 하는 것이니 가볍게 봐주심 고맙겠습니다. ㅎ 실제 "스브스"와 "쓱"이란 이름으로 전개된 홍보는 일정부분 효과를 거두었다고 보여집니다. 근거가 뭐냐가 말하면 딱히 제시할 만한 증거를 갖고 있진 않습니다만... 무엇보다 제 느낌이 그렇습니다. 블로그 포스팅하는데 주어지는 취재 비용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닌 관계로... ㅠ.ㅠ 다만 각종 인터넷에 올라오는 검색 지수나 동영상 페이지뷰가 저의 느낌을 뒷받침 했다고나 할까요? ^^ 이미지 출처: sbs.co.kr SBS가 스브스... SSG를 쓱...그러나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제목을 통해 이미..

세상을 지배하는 방법

인문학 강의로 유명하신 최진석 교수님의 공개 강의에서 스스로 주인이 되는 법에 대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요지는 잘 살 수 있는 것의 해답, 그건 자기 기준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워낙 달변가시고 그 이상의 지식을 갖추셨기 때문에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상당히 설득력 있게 느껴졌지만, 이내 시간이 흐를수록 그 생각에 대한 접점은 멀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본 포스트는 그것에 대해 나름 생각한 이유를 정리하고, 어느 분들이라도 생각을 나눴으면 하는 바램으로 남기는 글입니다. 뭐~ 그렇지 않은 글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 최진석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공감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그 기준을 누구나 갖기란 어려운 구..

메이커에 대한 어린시절의 기억

나이키, 아디다스, 아식스... 그러나! 이젠~ 이러한 메이커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제 기억 속에는 아마도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이 유치된 시기 전후였던 것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82~83년도쯤부터 이러한 메이커도 알려지게 되었던 것 같고, 그즈음 좀 있는 집 아이들은 그렇게 메이커 제품들을 입고, 신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문제라고 하는 가짜 상품 -일명 짝퉁- 역시 그 시기에 맞추어 유통이 되기 시작했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어린 시절의 기억을 상기할 땐, 그 역할이 없지는 않은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그리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 말에 오해는 하지 마시길... 그저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까요. 그런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