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악성코드... 정말 지겨울 정도입니다. 좀 안다는 사람도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더할 겁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자신이 무엇을 설치하여 사용하고(되고) 있는지 조차 모르다가... 표면적으로 뭔가 이상한 것들이 표출될 때서야 비로소 어찌해야 할바를 모르고 이렇게 저렇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그땐 이미 손 볼 수 없는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알고 보면 가장 무서운 건 완전범죄!자신도 모르게 이미 가져갈 정보는 다 가져갔다는 거...하지만 한편으로는 일부 극소수의 장난이 워낙 크게 보이다 보니 전체가 그런 것으로 오해 아닌 오해를 하게 되는 것일 뿐, 실제 그러한 문제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나쁜 사람은 누굴까?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