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이 작년 6월에 올라온 것이라서 적잖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아직 못 본 분들이 더 많을 거란 판단으로... 제 생각을 곁들여 포스팅을 해 봅니다. 광고 전략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얼마 전 포스팅했던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버스 정류장 동영상"에서 보듯 펩시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떤 각인 효과에 자사 제품을 기억하도록 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효과는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확실한 각인효과가 부여되는 이벤트?가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소개해 드리는 동영상 역시 그렇습니다. 보자마자 이걸 어떻게 연출할 수 있었을까... 궁금한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게 되거든요. 버스에 비춰진 그림자와 사람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뭔가 좀 어색해 보이긴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