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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교육 도구로 2

긍정의 눈으로 보면 게임은 종합적 교육도구!

본 포스트는 "게임도 긍정의 눈으로 보면 안되나?"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자식이 부모 마음대로 안 되는 것 (결국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로 귀결)의 핑계거리를 가장 만만하고 눈에 띄는 '게임'에 두는 것이다. 왜 게임을 하고, 게임에 빠지고, 게임'만' 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그러면서 내 자식이 잘못된 것은 '부모(자기)' 탓이 아니라 '게임'탓이라고...게임만 아니었으면 내 자식이 '하라는 공부를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자위하는 것이다. -마하반야님의 페이스북에서...- 게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2이전 포스트에서 아이들과의 공감을 통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드렸다면, 이번엔 게임이 실제 효과적인 교육 도구로써 얼마나 좋은지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재미를 활용한 학습효과아이들에게 ..

게임도 긍정의 눈으로 보면 안되나?

긍정과 부정을 논하고자 하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 긍정과 부정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은 있습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경우 본 블로그 상단 검색창에서 긍정과 부정으로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긍정을 좋아하는 나라에서 게임이라면 못 죽여 안달인지 의아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서요? 외국 사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게임 셧다운제가 합헌인 나라 빌 게이츠와 구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칸 아카데미의 창시자 살만 칸은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라는 책에서 타고르의 말을 인용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를 당신이 아는 범위에 한정 짓지 말라. 당신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 게임을 나쁘게 바라보는 시각에는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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