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때인지라.. 원통하고, 그 원통함이 풀리지 않는 현실에서 나만 좋을 수는 없습니다. 혹은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게 사람으로서 온전한 모습일 순 없다 생각하기도 하죠. 최순실인가.. 회자되는 이들과 같은 부류들은 어떨런가 몰라도... 하지만 그런 마음이 사람다움에서 기인한 것이라 하더라도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게 그렇게 생각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가라앉게 하는 원인일 수 있음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하자면 사안은 사안으로 받아들이고 대응하되, 이를 이겨낼 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나름의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는 출구라고 할까요? 이미지 출처: www.commentsyard.com 언젠가 기분 전환을 위한 방법을 포스팅했던 적이 있었는데, 저의 생각에 공감하신다면 어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