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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언제 부터인가 텍스트큐브 운영에 있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해 9월 말경을 기점으로 이곳의 사용자들과 어느정도 원활하게 상호작용으로 소식들을 공지하던 모습이 잠잠해지고... 질문 및 의견을 올려도 대부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모습들이 그랬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텍스트큐브 공지블로그에서 최근 얼마나 공지된 글이 없는지 이전과 비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는 안내의 글들이나 상호작용의 의미는 차치하더라도 공지 마저 미온적인 것에 있어서는 텍스트큐브 자체적으로도 짚고 넘어가야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것이 처음 시작할 당시와는 달리 구글이나 텍스트큐브 운영팀 자체적으로 시스템의 안정화라던지,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에 대한 얘기들이 참 많은 요즘인듯 합니다. 정말로 그러고 보면 언제부터인가 텍스트큐브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느낌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텍스트큐브팀이 잠수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 만큼 조용하기도 합니다. 여러 요구들에 대한 피드백도 거의 없는 상황이고... 공지와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제때에 한다면 -일부라고 치부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처럼 텍스트큐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텍스트큐브에 대한 좋지 않은 상상을 하지도 않을 텐고... 불필요한 말들이 무성하지도, 또한 다른 곳으로부터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이전을 주도 했던 블로거들이 대거 역 이동을 하는 일도 없을거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어쨌든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깅을 하는 저로써..

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느낀 생각들... 그리고 아바타!

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느낀 생각들... 그리고 아바타! 정말로 오랜만에 극장을 갔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가게된 극장에서 영화 이외의 일들을 겪으며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느낀 생각들을 정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리 특별할 것은 없겠지만... 새해를 맞아 처가가 있는 광주를 가게 되었고 우연히 얘기가 되어 처제와 함께 우리 가족 모두가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온라인이고 오프라인이고 아바타 아바타 하는 통에... 다른 건 생각할 틈도 없이 바로 아바타를 상영하고 있는 광주 첨단CGV로 향했지요. 그런데, 얼마나 이 아바타가 관심이 많았는지, 가서보니 이미 모든 상영시간들이 매진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보는 것으로 미루고 관람권 예매를 하는데... ▲ 이건 뭐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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