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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두들스 4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구글 창립 19주년 기념 두들스

잠정적으로 이곳에서는 포스팅을 중단하겠다고 했지만 (준비하고자 했던 진행이 지지부진한 탓에...) 이런 건 포스팅하지 않을 수 없어 급히 블로그 편집창을 열고 자판을 두드립니다. 구글이 특별한 날에(라고 쓰고 실제는 거의 매일 같이) 선보이는 구글만의 독특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두들스 때문입니다. 구글 두들스라는 것이 뭔지 모르신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고... 구글 두들스 아이들 교육으로도 좋아 두들스로 다뤄지는 소재들은 보통 어떤 위인이나 세상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지만 오늘(9/27)은 좀 달랐습니다. 그게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구글에게 있어 아니 구글을 만나는 이들에게 오늘이 없었다면 이런 글조차 아니 지금과 같은 인터넷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론은 너무나 당연한 얘기입니다. 제목에서 먼..

디지털이야기 2017.09.27

2016년 마지막 날, 나는 잘 살았나

무슨 이유 때문이었는지 오늘이 2016년의 마지막 날임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나이가 든 탓일까요?!! ㅠ.ㅠ 구글의 두들스를 보며 오늘은 어떤 의미로 이런 이미지를 올린 건지 궁금한 마음에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다 대고 혼자서 맞장구를 쳤습니다. 맞다! 어제가 12월 30일이었으니 당연히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날!! 새해가 어제 같기만 한데... ㅠ.ㅠ 그러잖아도 간단히나마 올해가 가기 전 한 해를 정리하는 글을 써야겠다고 며칠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생각했으면서도 정작 오늘이 마지막 날인 줄도 모르고 있었으니 이거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야속한 생각마저 듭니다. 정말 저는 며칠 더 남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이런! 에효~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지요.그나마 디지털화된 시대니 사람의 인..

노래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에 붙여진 이야기들

구글 메인화면을 장식한 오늘의 구글 로고는 1974년 오늘 날짜에 발견되었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기념하는 이미지였습니다. 이걸 두들스라고도 하죠?! ^^구글 두들스 아이들 교육으로도 좋아 많은 분들이 아실 이야깁니다만.. 그리고 혹 저와 같은 생각을 했던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의 오늘 화면에서 보여지는 두들스 구글 로고를 보면서 저는 문득 비틀즈의 노래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를 떠올렸거든요. 그러면서 이미지에 보여지는 실행 단추를 누르면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노래가 나오는 건 아닐까?! 했던 겁니다.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의 루시는 41년 전 오늘 발견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이름이기 때문인데요. 이..

구글 두들스 아이들 교육으로도 좋아

구글(Google)하면 머리 속에 먼저 떠오르는 것이 뭘까요? 검색? 거대 기업? 인터넷? 안드로이드? 무인자동차? 게놈 프로젝트? 애드센스? 광고?... 암튼, 세상의 배경이 되다시피 한 지금의 구글만큼 떠올려지는 소재가 많은 경우도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다양한 것들이 떠올려지는 구글이지만, 구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검색엔진... 그 메인화면에서 보여지는 구글은 정말 단순함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한때 한국 지사장이 한국에서는 포털다워야 한다는 주장에 따라 잠시 네버(?)스러운 비스무리한 모습을 했던 적도 있었지만... ▲ 잠시 한국형 구글을 표방했던 때의 구글 메인화면 그렇다고 구글 검색사이트의 메인화면을 단순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검색 뒤에 보일 족집게 같은 무궁무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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