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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적 유물 2

팩스 없이도 팩스 문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초간단 방법

구시대적 유물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팩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팩스처럼 불필요한 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이 디지털 시대에 뭣땜시 팩스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런 포스트를 다 썼겠습니까?!! 팩스 좀 이제 그만 쓰자구요~! 네?!!? 그런데... 전 이해심도 넓습니다. ㅎ 이런 독불장군 같은 생각은 저 혼자 하는 거라고...혼자 생각할 뿐입니다. ㅋ 실제는 이런 생각 혼자서 하는 것조차도 불편한 게 현실이죠. 답답해서... ㅠ.ㅠ 뭔 서류를 작성해서 회신을 받을라 치면 그저 쉽고 간단하게 사진으로라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할라치면 대체 이걸 보라고 찍어 보내는 건지 당췌~! 후~ =3아이러니한 건 사진으로 보내는 건 그렇게 엉망이라도 팩스로..

램프 같기도, 화장품 같기도 한.. 이건 뭐하는 걸까?!!

현존하는 대부분의 도구들은 과거 형태를 기초로 변화되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생명체들이 지닌 DNA 처럼...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혁신 또는 파격적이란 표현이 적절할 겁니다. 도구가 지닌 제 용도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존의 틀을 깨고 성능이 확장되는 경우 특히 그렇습니다. 그것이 다수로부터 인정되는 순간 엄청난 파급효과로 이어지기도 하죠. 예를 들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끈 아이폰이 그랬습니다. 대부분의 물리적 단추(버튼)을 없애고 터치만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은 아이폰 출시를 기준으로 스마트폰 역사가 다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미지 출처: macdailynews.com 음악을 싫어할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그런 면에서 인류의 역사와 음악은 함께해 왔다고 ..

기능성 디자인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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