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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5

새해 마다 다짐하면서도 작심삼일만 하는 당신에게...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이름도 참 그럴 듯(?) 합니다. 병신년(丙申年)!!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많은 이들이 목적과 종류는 달라도 많은 다짐들을 합니다.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것도 있지만 일상에서 하지 말하야할 것 또는 매일 무언가 한 가지를 꼭 해야겠다 마음먹기도 하죠. 이를테면 "담배를 끊자~!", "운동하자~!" 문제는 그 다짐이 3일을 넘기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오죽하면 작심삼일이란 옛말이 여전히 통용될 정돕니다. 그래서 어느샌가 그건 당연하다 치부되기까지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tobacco-news.net 그렇다고 해서 그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없다는 사실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어쨌거나 누구라도 그렇게 마음먹고 다짐을 한다는(했다는) 건 나름 그렇게 하고자(되고..

광고는 잘 만들었다만, 그렇게 나쁘면 못팔게 해야지! 안그래?!

눈에 뻔히 보이는 것임에도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길 하는 것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당췌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도통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더구나 그것이 국가 정책과도 연결되는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뭐~ 하도 아몰랑하는 것들이 많다 보니 그냥 그러려니 해야하는 걸까요? [직썰만화] 사형선고 비정규직 승무원들의 법정 소송 패소로 이용하는 마음 마저 애잔한 KTX... 그나마 나라에서 운영하는 거니 낫다 생각해야하는 것임에도 평소 보질 않는 TV를 그 KTX를 타는 동안엔 안보려 해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것을 생각하면 왜곡된 힘에 의해 운영되는 나라의 강제 아닌 강제가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을 갖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 꼼꼼함(?)이 그들의 민영화 계획의 일환일 수 도 있겠다는 말도 안되는..

나에게 말하는 만큼 당신은 왜 못하나요?!

세상을 살다 보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공통된 습성이랄까? 그런 모습이 있습니다. 훈수... 내 모습이었다면 보이지 않았을 건데, 남의 모습에서는 너무도 쉽게 보이는... 공감하실까 모르겠습니다. 혹, 공감하지 않는다 하시더라도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좀 수긍하시려 나요?!!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어떤 확고한 생각을 갖추고 있거나 아주 이상한 외골수의 4차원적 사고를 하고 있으시다면 말이죠. 이미지 출처: valsur.livejournal.com 아래 동영상은 금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생각 없이 시작된 흡연... 그러나 쉽게 끊지 못하는 담배. 그 담배를 나쁘다고 알고는 있지만 깊게 인지하지는 못하다는 것. 이에 동영상 제작자는 그것이 타인.. 그것도 어린아이들이 직접적으로 흡..

hisastro's PT템플릿 공유 42

특징 및 장점 표현에 좋은 다이어그램 항상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는 많은 사람들은 남다른 다짐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매일 매일 충실하자라는 생각을 할 뿐입니다. 현재 좋은 상황은 못되지만, 지금의 모습들이 앞으로의 시간들에 있어 좋은 토대가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언젠가 어느 분께서 그러더군요. 새해를 맞이할 때 다짐하는 것들을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작심삼일을 삼일마다 하라고... ^^ 그 말씀이 가볍고 때로 우스운 얘기로만 생각될 수 도 있겠지만, 가만히 곱씹어 보면... 그만큼 현명한 말이 또 없습니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 신년의 다짐 순위 1위는 뭐니해도 금연일텐데요... 저는 어렵지 않게 담배를 끊었지만, 대부분은 이것이 쉽지 않은 숙제라는 것을 많이 봅니다..

금연,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꼭~!

담배를 끊겠다면... 담배를 중학교 시절 배웠습니다. 좀 빨랐죠? ^^; -.-; 그리고 군대에서는 하루 2갑 정도를 피웠던 기억도 가지고 있습니다. 군솔... 정말 맛있게 피웠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셨는지 모르겠는데, 담배 연기를 목으로 넘기면 쵸코파이 맛이 났었으니까요.. 물론 군솔은 담배마다 맛의 편차가 심해서 잘 뽑아야 했던 기억이... ^^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담배 맛을 못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담배는 저에게도 늘상 습관처럼 피우는 그런 기회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술자리라도 되면 늘상 그 담배의 량은 숨막힐 정도였죠. 담배 피우시거나 피우셨던 분들은 다들 그러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담배를 피우던 저에게... 어떤 동기부여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계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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