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재미 그 이상도 이하로 보질 않는 저입니다만...보고 나면 궁금증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 마술입니다. 디나모(Dynamo)의 마술은 특히 그렇죠. 논리적 생각의 틀이 잡히지 않은 어줍잖은 눈으로 본다면... 그것도 과거의 시간으로 되돌려 최소한 몇 세기 전.. 아니 멀리도 아닌 1세기 전으로만 돌아가서 사람들 앞에 지금과 같은 완벽한 손놀림을 보여준다면... 예수의 기적... 사람들이 그를 신으로 믿게 한 이유기도 합니다. 이를 신성모독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있을런지요?! 그것이 아니었다면 그를 신으로 믿었을 사람이 있을까요?! 목적 자체가 그것만을 두는 것이라고 할 수는 없겠으나 간증이란 것을 하는 이유도 사실 그 때문 아닌지... 다시말해...그러한 차원에서 볼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