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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정치카페 2

참여정부를 회상하는 당시 핵심인사라 자청하는 이에 대한 비판

먼저 전제해 둘 것이 있습니다. 하도 말귀를 못알아 먹는 이들이 있어서 말이죠. 뭐~ 그것까지 감안하고 이야기할 계재는 못됩니다만... 비교도 비교할 상대와 비교해야 한다는... 적어도 쥐와 닭은 아니란 겁니다. 아니 참여정부나 국민의 정부 비판하는 사람들 모두가 설마 동물과 견줘 말할까요?! 그런데, 마치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아 이 부분 부터 바로 잡고 시작해야겠다 이 말입니다. 최소한 쥐와 닭은 사람이 아니라서 사람 사는 세상을 망가트릴 수 밖에 없었다고 포기했지만, 사람일거라 생각했던 그들의 행보에는 그래도 기대하는 바가 있었기에 이런 말도 하는 것이다~ 마 그렇습니다. 호불호를 떠나 좋은 건 좋고 그렇지 않은 건 그러려니 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아닌 건 아니라서 할 말은 해야 직성이 ..

정부가 말하는 "노사정 대타협"에서 실제 말하고자 하는 건

노조에 가입하라는 신호?!! 정부가 17년만에 이루어진 "노사정 대타협"이라고 말하는 이번 합의를 두고 노동계와 야권에서는 그야말로 야합이라는 성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뉴스타파에서 이번 노사정 합의를 이해하기 쉽게 꽁트로 제작 배포하였고, 정치관련 해설에 최정점이라 할만한 팟캐스트 방송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도 심도 있는 분석과 대응방안을 내 놓았습니다. 특히 유시민 작가(?)가 말하는 해법은 간단하지만... 의미심장해 보였습니다. 억울하게 해고 당하지 않으려면 노조에 가입하고, 노조가 없는 회사는 노조를 설립할 것!그것도 어렵다면 정의당에 가입해라!!이번 합의의 핵심이 취업규칙을 사측에서 쉽게 수정하고, 그 수정된 규칙에 따라 마음에 들지 않는 직원을 해고할 수 있다는 건데... 그 취업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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