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교체 보다 "국민을 위한 권력이냐"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가요? 아마도 이 말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다른 의미로 동화(同化)되어야 한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죠. 2012년 차기 대권에 대한 관심과 화제들이 어우러지면서 야권을 향해 다수의 국민들은 범야권 단일화 또는 통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그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는 그것을 고무적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극보수 일간지에서마저도 범야권이 통합하여 단일화를 이루었을 경우 정권교체가 될 수 있다는 여론조사를 보도 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아산정책연 "박근혜, 차기 대선 낙관 이르다" 극보수 -사실 보수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언론사들이 보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