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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3

콜럼버스의 달걀, 그 인위적 혁신을 탈피하자!

콜럼버스의 달걀이 혁신적인가요? 콜럼버스, 예전엔 콜롬부스라고 배웠던 거 같은데... 오륀지와 같은 거겠죠? 암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그는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찾기 위한 모험 정신의 표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콜럼버스 그를 진정한 모험가로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건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고자 했던 분들의 깨인 시각과 그 파급에 따른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공감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앞으로의 세상은 지금 보다 더 좋은 생각과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1..

좋은 세상에서 살고싶다면...

대세를 만들면 됩니다. 운동경기에서 이긴다는 것은 그만큼 대세가 기울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 점수 한 점수 차곡차곡 쌓아 올려 상대의 기를 꺽어 더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만들기도 하는 반면, 때때로 판세가 대역전 되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운동경기를 기의 싸움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것은 운동경기에만 해당되는 건 아닐 겁니다. 일상에서 우리가 겪는 모든 것들도 결국은 기복의 문제이고... 그 기복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행복한 삶을 좌우하도 하니까요. 그래서 좀 넓게 보자면 우울증도 이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을 것이구요. 그건 일종의 흐름과 대세로 설명될 수 있을 테니 말이죠. "대세를 거스를 수 없다"는 말은 그..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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