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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2

2016년 대한민국 여름은 9월 중순 현재, 아직 진행형

팔월 마지막 날을 보내며 끔찍이도 더웠던 2016년 여름이 가고 있음에 조금 아쉬운 척 하면서 내심 즐거운 마음으로 얼마 전 그 느낌을 포스팅했더랬죠. ㅋ 무슨 계절이 질투를 하는 것도 아닌데... ^^; 2016년의 지긋지긋했던 여름을 보내며... 실제 8월 25일 이후 10도 이상 온도가 내려갔고 기후 이변이 일어난 듯 10월 중순 같은 날씨가 며칠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어떤 이는 대체 올해 날씨는 왜 이러냐는 물음에 X신년이라 그렇다 말하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올여름의 열기가 간단한 것이 아니었음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갑자기 추워졌던 날씨는 오래가지는 않았습니다. 실제 한여름의 더위까지는 아니지만 9월 중순인 지금 예년의 초여름에 맞먹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후..

그냥 2016.09.15

시간이란...

시간이란... 현재라고 하는 것은 벌써 지나가고 있는 흐름이다.그것이 시간일 텐데 시작되는 7월은안팎으로 많은 일들과 변화가 있을 듯하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어렴풋이 가물해질 무렵현재의 흔적들은그 역시 시간의 흐름 속에서기억으로 남아 있겠지 희망이라고 하지만그것만을 믿고갈 수 있을까? 그래야만 할까? 테슬라의 말처럼 시간이 제어될 가능성이 있다면...물리학적 관점에서 불가능한 것이 시간의 제어라며,인과응보라는 과학적 전제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그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시간에 의해내가 구속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의 꼬리가 물어가는수많은 그런 모습들로...그렇게 현재가 흘러가고 있다. 시간이란... 그런 것일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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