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그 생각이 뭔지도 모르면서 생각한다는 것만큼이나 아이러니한 것도 없습니다. 생각이란 그 범위를 규정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죠. 실제 우린 지금까지도 생각이라는 말을 쉽게 하는 것처럼 그에 걸맞은 생각에 대한 정의조차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해야 하고, 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고 단정 지어 말하기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기준이 뭐냐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요. 이런 생각처럼... 뭔가요?? 이게~ ㅠ.ㅠ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로 아래와 같은 예로 단어의 인식이 한 글자 단위로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단어 단위로 앞 글자와 끝 글자만 맞으면 글을 읽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는 건 잘 알려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