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우리네 요리 방식은 삶아 먹는 것이었죠. 어릴적 기억에 남아 있는 엄마가 해주시던 간식도 삶아 먹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삶은 고구마가 그랬고, 계란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구운 고구마를 먹게된 날 그 맛과 향은 삶은 것과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이미지 출처: petrotimes.vn 그런 기억을 하시는 분들 적지 않으리라 생각되는데... ^^아마도 그건 매번 먹는 것과 별미로 먹는 것에서 오는 느낌의 차이도 없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건 다른 거고 맛 역시 지금까지도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 먹는 것이 더 맛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구워 먹느냐... 아니겠습니까?!물건 판매하는 목적이 아니라서 어떤 제품인지 말할 수는 없지만...이제 웬만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