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트는 연쇄적으로 이루어질 미래 변화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 - 자동차 1과 2, 3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야기들이 무성한 세상입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이야기 전체를 알고 있거나 말할 수 있는 이는 그 누구도 없어 보입니다. 제 아무리 천재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아마도 워낙 방대하여 그것을 다 알 수 있는 건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분야별 박사는 있어도 전체를 아우르는 박식가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기주장은 있을 수 있을 테지만 그건 오로지 그와 그를 추종하는 이들의 주장일 뿐이라고 봅니다. 이를 테면 만물박사라고 하는 호칭이 그 논거의 예라고 할 수 있을까요? 상징적 호칭이라는 의미로써... 빅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이나 인공지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