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자주 발행하지도 않는 블로그 포스트에 그것도 제목까지 요상하니 좀 거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 누군가에게 어찌 생각될지 알 수 없으나) 그저 생각 좀 해보자는 취지인데, 간혹 스스로 생을 정리하는 이들(특히 가족 동반~)에 대해 입에 거품까지 물고 뭐라 뭐라 하는 앵무새들이 하도 많아서 말이죠. 뭐~ 그런(앵무새 마냥 따라 하기만 하는) 깊게 생각하지 않는 이들 따윈 그저 계몽의 대상일 뿐이지만... 이렇게 몇 마디 반문은 해두고 싶긴 합니다. 공감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세상에 이유 없이 그러고 싶은 사람이 있겠냐?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반감을 갖는 거냐?세상 부조리에 대해서도 그렇게 거품을 물고 그러냐?그냥 너.나. 잘 사세요~~ 언젠가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글을 이곳 블로그에 옮겼던 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