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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의 시대 3

작지만 강력한 Perfect Memory Camera

디지털 시대를 가장 실감 나게 했던 도구로써 카메라는 빼놓을 수 없는 소재입니다.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붐이 한참 일었던 때가 있었죠. 지금은 웬만하면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되고 있습니다만... 미디어가 아무리 발달하고 변한다고 한들 사진은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차원에 종속된 현 인류가 존재하는 한 말이죠. 생각해 보면 짧은 시간 동안 사진이라는 매체 만큼 엄청난 변화가 있던 영역도 그리 흔치 않다고 봅니다. 다른 무엇 보다 사진의 대중화는 수치로 말하기 어려울 만큼 보편화 되었습니다. 그와 비례한 질적인 면에서 사진의 결과물도 비약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구별하는 것 조차 의미가 없을 정도로 사진 자체가 많은 사람들의 생활화 됨으로써 자연스럽게 귀결된 결과라 할 수 있습..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 과연 예고된 기간에 실제로 종료할까?!

모바일 시대에서 봇의 시대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이들의 그럴 듯한 이야기에 불과할 수 있는 얘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틀린 말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인공지능이 발현될 특이점이 목 전에 다다른 것 만큼은 분명해 보이니까요. 물론 흐름을 읽지 못하고 그저 그럴듯 하니 보고 싶고, 자시만의 생각대로 모바일 시대가 가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다는 식으로 곡해하는 건 곤란한 얘기지만요. 이러한 바람 몰이 중심에는 MS가 있습니다. 모바일 붐이 일었던 지난 10년 가까운 세월을 떠올리며 이를 갈았을 MS의 입장이라면 아주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싶기도 했을 겁니다. 아니 분명히 그럴 겁니다. 이미지 출처: news.softpedia.com 사실 관망하는 이의 입장에서는 그 기간동안 이렇다 할 이..

아는 것 같아도 모르는 게 당(당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스스로를 옥죄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 게 속 편한 일일지 모를 일이구요. 그런데,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 건 태생이 그래서 그렇다고 해야 할까요? 이미지 출처: 유튜브 갈무리(5 Everyday Questions You've Always Wondered About (With Answers)) 다른 건 몰라도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라면 좀 더 깊이 알아보는 건 당연한 일일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알아 보는 것의 한계랄지... 어느 정도의 선을 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당뇨와 관련하여 궁금했던 "당"에 대한 의미를 찾아 보던 중 문득 떠오른 생각이기도 합니다. 이 글의 이유이면서... 실제 "당"이 의미하는 걸 모르는..

그냥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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