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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4

과거 인텔과 현재 진행형인 코카콜라의 마케팅

아직은 건재한 듯 보이나 이전만 같지는 않은 이름입니다. 인텔...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으니 단정할 순 없겠지만 그리 머지않은 시간 안에 잊혀질 수도 있으리라 예상합니다. 그러나 93~98년까지 인텔이 진행했던 광고 전략 인텔 인사이드(intel inside) 캠페인은 그 시절을 살았던 이들의 기억 속에 명확히 각인시켰을 만큼 성공적이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그 이름의 인지도는 줄어들더라도 연관된 요소들을 엮어 전달하기 좋아하는 호사가들을 통해 보다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시 인텔의 광고는 정말 획기적이었습니다. 그것도 전략적으로 아주 영민한 인텔이었다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였습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인텔은 그저 앉아서 엄청나게 남는 장사를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인텔..

레뷰RevU 던킨도너츠 케익 이벤트에 당첨 되었습니다. ^^

레뷰RevU 던킨도너츠 케익 이벤트에 당첨 되었습니다. ^^ 큰일은 아니지만, 이런 것도 작은 행복의 소재가 되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기존 마케팅의 비용 지출에 비해서 일반인들에게 제공하는 그 폭이 생각 보다 너무 작다는 생각을 한편 합니다만... 점점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지난 주 수요일에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 레뷰입니다."를 기치로 내건 RevU에 신청했던 던킨도너츠 크리스마스 케익 사용자 리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 던킨도너츠 크리스마스케익 당첨 메일 이미지 컷 첫째 아이의 생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이라서... 겸사 좋은 이벤트가 되리라 생각해서 신청을 했던 건데... 추후 기프티콘을 받고 보니... 리뷰를 올려야 하는 시일이 12월8일 오늘까지 ..

메이커에 대한 어린시절의 기억

나이키, 아디다스, 아식스... 그러나! 이젠~ 이러한 메이커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제 기억 속에는 아마도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이 유치된 시기 전후였던 것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82~83년도쯤부터 이러한 메이커도 알려지게 되었던 것 같고, 그즈음 좀 있는 집 아이들은 그렇게 메이커 제품들을 입고, 신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문제라고 하는 가짜 상품 -일명 짝퉁- 역시 그 시기에 맞추어 유통이 되기 시작했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어린 시절의 기억을 상기할 땐, 그 역할이 없지는 않은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그리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 말에 오해는 하지 마시길... 그저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까요. 그런데,..

옴니아 무선랜 속도 빠르게하는 법!(접속 잘 되는 방법 아님)

옴니아 무선랜 속도 빠르게하는 법!(접속 잘 되는 방법 아님) 최근 스마트 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스마트폰(SmartPhone)을 사용하는 이유!! "라는 글에서 스마트 폰의 효용성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만, 이러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있어 삼성이라는 대기업의 마케팅은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고, 그 중심에 최근 씨리즈로 출시하고 있고, 저도 사용하고 있는 "옴니아"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옴니아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유에 있어 WiFi 무선랜의 역할은 작지 않으며, 마치 컴퓨터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지 않았을 때와 같이 스마트폰에서 WiFi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최근 스마트폰 및 옴니아와 관련한 동호회를 중심으로 옴니아의 WiFi 설정에 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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